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명 브랜드 양털 조끼 알고보니 고양이 가죽”

2025년 06월 26일
0
호주 멜버른에서 ‘호주산 양털’로 표기돼 판매된 아동용 조끼가 실제로는 고양이와 토끼털로 만들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콜렉티브 패션 저스티스)

호주에서 ‘양털’로 표기돼 판매된 아동용 조끼가 실제로는 고양이와 토끼털로 만들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다.

2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의 유명 양털 브랜드가 멜버른 시내 쇼핑몰에서 판매한 아동용 조끼에는 ‘100% 호주산 양가죽 또는 울’이라는 표기가 붙어 있었다.

하지만 영국 섬유 분석 전문기관 마이크로텍스의 검사 결과, 조끼의 앞뒤에는 각각 고양이 두 마리 분량의 털이, 나머지 부위에는 토끼털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패션 윤리 단체 ‘콜렉티브 패션 저스티스’의 엠마 하칸손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소비자들은 양털로 알고 조끼를 샀지만, 실제로는 앞뒤 모두 고양이 가죽에 일부는 토끼털까지 포함돼 있었다”고 지적했다.

호주 멜버른에서 ‘호주산 양털’로 표기돼 판매된 아동용 조끼가 실제로는 고양이와 토끼털로 만들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콜렉티브 패션 저스티스)

동물정의당 조지 퍼셀 의원도 “판매자는 ‘특별한 종류의 털’이라고 주장했지만, 사실은 고양이 털이었다”며 “소비자들은 이를 모른 채 고양이 털이 포함된 옷을 입고 다닌 셈”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동물 보호 단체와 정치권은 동물 털 제품에 대한 전면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하칸손 대표는 “2021년부터 동물 털 제품의 허위 라벨링 사례를 꾸준히 조사해 왔다”며 “2020년 빅토리아주 소비자청에서도 모피 제품 라벨 위조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는데, 조사 대상이 된 모든 제품이 잘못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비자는 제품 성분을 정확히 알 권리가 있다”며 “실험에 제출한 모든 모피 제품에서 불법 라벨이 확인됐고, 이런 기만행위는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퍼셀 의원도 “여우든 토끼든 고양이든, 모든 동물 털은 잔혹하다”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이 문제에 대응할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쇼핑몰 측은 “이런 종류의 상품 판매를 용인하지 않는다”며 “해당 문제가 알려진 뒤 상인 및 관계 당국과 협력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월드컵 보러 왔다가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JTBC 월드컵 취재진 “개인카드로 버티는 중” ..보도인력 1/3 감소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트럼프 종전합의 후폭풍 … “이란 협상력·마가 진영 반발 등”

슈팅 62차례나 때렸는데 무득점 2패 탈락

‘토이 스토리5’ 개봉 첫 주에만 3억 1200만 달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