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가족 강제격리 이민자에 45만 달러 보상 안 해”

WSJ, "美 정부가 1인 5억 보상할 것" 바이든, 질문 받자 "그런 일 없을 것"..ACLU, "법무부와 이미 소송 협의 중"

2021년 11월 05일
0
바이든, 불법입국 가족 강제격리에 “45만 달러 보상 안 해”

CBP 제공 사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당시 시행한 멕시코와 국경지대 무관용 정책으로 인해 강제로 헤어진 이민자 가족에 경제적 보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미 피해 가족에 대한 법적 보상 절차를 협의 중인 미 법무부의 입장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4일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바이든 대통령은 폭스뉴스 기자가 “보상금이 불법 이민자를 늘릴 것이라고 보지 않냐”고 묻자 “1인당 45만 달러를 말하는 것이냐”고 반문한 뒤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2017년~2018년 ‘이민자 무관용 정책’으로 미 국경을 넘으려는 불법 입국 가족을 생이별시킨 것을 두고 바이든 행정부가 1인 당 45만 달러(5억2000만원)의 금전 보상을 계획하고 있다고 지난달 2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국 시민자유연맹(ACLU)은 지난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보상금 지급 사안으로 미 법무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ACLU는 아이들과 헤어진 부모를 대신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로메로 ACLU 사무총장은 “대통령이 법무부 활동을 충분히 보고받지 못했을 수도 있다”며 “만약 그가 말한대로 한다면, 수천 명의 이산가족을 위해 정의를 실천하겠다는 자신의 핵심 선거 공약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로메로는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이민자 가족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행동을 ‘범죄’라고 부른 것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바이든 대통령에 국가의 비극적 잘못을 바로잡을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자녀 강제격리 이민자 가족에 45만달러씩 보상

법무부는 소송 중인 사안에 대해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공보담당 차관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소송 관련 언급은 자제하면서도 대통령의 발언이 “기자가 말한 달러 수치에 대한 반응”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소송은) 지난 정부의 잔인하고 비인간적이며, 부도덕한 정책으로부터 나왔다”며 트럼프 행정부에 날을 세웠다.

스티브 다인스 공화당 의원을 포함한 최소 25명의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이들에게 돈 주는 것 자체를 반대하며 이민자 가정에 대한 자금 지출을 막는 국방수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다인스는 “바이든의 국경 정책이 미친 수준에 도달했다”며 “몬타나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치솟아 씨름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불법 이민자에게 수십만 달러를 주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자녀 강제격리 이민자 가족에 45만달러씩 보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난동 배후’ 전광훈 1년만에 구속 …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 … 초유의 2차 결심

러, 또 우크라 전력망 대규모 공습 … 미국 주도 종전 거부

“아프리카에 눈이?”…모로코 도심, 25년 만에 하얗게 변했다

20대 이란 여대생 시위 중 ‘총살식’ 머리 총 맞고 사망 … 이란 중대국면

미네소타, 이민단속 중단 요구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학생비자’ 일본 유학생, 미 입국 금감 … 트럼프가 제한?

LA한국교육원, 2025 뿌리교육 온라인 학예회

레드카펫보다 뜨거웠던 파격적 ‘워크업 음악’ … 골든그로브 화제

[단독] ICE, 한인 학교서 학생-학부모에 시민권 증명 요구 … 세종 아카데미 ICE 출몰

디카프리오, ‘K팝’ 언급?…시상식 중 입모양 화제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면 25% 관세” 전면압박 … 한국 어떻게 하나

공화당 의원, 그린란드 미 51번째 주 법안 발의

BBQ 치킨,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QSR 매장 미국 오픈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