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도 같지 않은데” 단지 이름 같다는 이유로 백인 대신 흑인 체포

"지문, 생년월일, 신체, 범죄 식별 번호 등 어떠한 실사도 하지 않아"

2022년 01월 25일
0

네바다주에서 한 흑인 남성이 동명이인 용의자로 오인돼 6일간 수감 생활을 했다며 경찰 당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폭스뉴스 등이 24일 보도했다.

소장에 따르면 지난 8일 셰인 리 브라운(25)은 운전면허증을 보여주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 체포 당시 그는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고 사회보장카드만 자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틀 후 캘리포니아로 이송됐다. 알고보니 경찰이 교통 영장이 아닌 불법 총기 소지 혐의자에 대한 영장 발부 대상으로 착각한 것이었다.

해당 영장의 대상은 셰인 리 브라운이 아닌 중년의 백인 남성 세인 닐 브라운(49)이었다. 1994년 처음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그는 2019년 한 해에만 5차례 기소됐다. 그는 갈색 머리에 파란 눈을 지닌 백인 남성으로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젊은 브라운과는 키 차이도 있었다.

젊은 브라운은 수감 6일 만에 풀려났고 기소되지 않았다.

원고 측 변호인은 “경찰은 체포된 후 사진, 지문, 생년월일, 신체, 범죄 식별 번호 등을 비교하는 등 어떠한 실사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브라운은 라스베이거스 경찰국 등을 상대로 55만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시는 이 남성이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적법하게 구금됐다고 미국 언론에 전했다. 신분 오인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시 대변인은 “브라운은 체포된 경찰관들에게 자신의 운전 면허증이 정지된 사실과 헨더슨에 교통 영장이 있다는 사실을 시인했다”며 “원고는 경찰에 의한 합법적이고 적절한 체포에 대한 모든 사실과 정황을 제시하지 않았다. 법원에서 자세하게 다루겠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휴스턴에서 ICE요원 작전 중 남성 1명 사살 .. 정지명령 무시하자 살해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불쾌함 넘어 구역질” …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에 비판 쇄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