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스카 시상식서 원주민 권리 외친 배우 사친 리틀페더 사망

2022년 10월 03일
0
원주민 출신 배우이자 권리 운동가였던 사친 리틀페더가 별세했다. The Academy 트위터

말론 브란도를 대신해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거절하며 원주민 권리를 주장했던 미국의 배우이자 권리 운동가인 사친 리틀페더가 7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3일 CNN이 보도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그녀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그녀의 사진과 함께 “1973년, 말론 브란도의 남우주연상을 대신 거절한 것으로 이름을 알린 미국 원주민 권리 운동가 사친 리틀페더가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라고 적혀 있다.

리틀페더는 지난해 1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방암 투병 소식을 알렸다.

리틀페더는 1973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영화 대부의 비토 코를레오네 역할을 맡았던 배우 말론 브란도를 대표해 무대에 올랐다. 브란도는 영화에서 묘사되는 미국 원주민들의 모습에 항의하기 위해 시상식을 보이콧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인디언 운동 구성원들이 사우스다코다주 운디드 니를 점령했을 때 연방 정부와 갈등을 빚었고 이 과정이 언론에 드러나 원주민들의 비참한 실상이 알려졌다. 이를 알게 된 브란도도 보이콧을 통해 연방 정부의 반응에 대응한 것이었다.

시상식에서 벅스킨 드레스를 입고 모카신을 신은 그녀는 브란도를 대신해 짧은 연설을 했고 이는 관객들의 야유와 박수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신인 배우였던 그는 곧 영화 업계에서 블랙리스트에 올랐고 연예계로부터 외면당하면서 그녀는 커리어를 잃게 되었다.

지난 8월 아카데미는 연설 중에 그리고 그 후 몇 년 동안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던 리틀페더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데이비드 루빈 전 아카데미 회장이 리틀페더에게 그녀가 겪었던 폭력은 부당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그는 “당신이 우리 업계에서 느껴야 했던 감정적 부담과 잃은 커리어는 돌이킬 수가 없다. 당신이 보여준 용기는 너무나 오랫동안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대해 우리는 깊은 사과의 뜻을 표하며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리틀페더는 그 사과에 대해 “꿈이 이뤄졌다”고 표현했다. “우리 원주민들은 인내심이 매우 강한 사람들이다. 겨우 50년밖에 되지 않았다”며 “항상 이런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