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화 ‘죠스’ 이후 상어사냥 급증…스필버그 “진심 후회”

개봉 이후 무차별 상어 사냥 급증…개체수 타격 상어 인명 피해 매년 10명 내외…개 물림보다 적어

2022년 12월 19일
0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 ‘죠스'(1975)의 이미지 컷, 스필버그는 자신의 영화로 인해 급증한 무분별한 상어 사냥과 개체수 감소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진출처: 유니버셜 스튜디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1975년 개봉한 ‘죠스’로 인해 급증한 무분별한 상어 사냥과 그로 인한 상어 개체수 감소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스필버그는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라디오 프로그램 ‘데저트 아일랜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본인이 감독직을 맡았던 ‘죠스’가 개봉을 한 직후 급증한 상어에 대한 무차별 사냥과 그로 인한 개체수 감소에 대해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필버그는 라디오 진행자 로렌 라베른이 “상어에 둘러싸인 섬에 갇힌다면 어떤 기분이겠는가”라고 질문하자 “그건 내가 아직도 매일같이 걱정하고 있는 일이다”라고 대답했다. 스필버그는 “상어들은 ‘죠스’로 인해 야기된 무차별 상어 사냥에 대해 아직도 내게 화를 내고 있을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실제로 플로리다 자연사 박물관 소속 해양생물학자 조지 버지스는 ‘죠스’ 개봉 직후 미국 동부 해안의 수많은 어부가 ‘용맹을 과시하기 위해서’ 상어를 사냥하기 시작했으며, 상어를 사냥하는 대회까지 유행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당시 스필버그는 상어 보호단체 측에 막대한 기부금을 지원한 바 있다.

스필버그뿐만 아니라 ‘죠스’의 소설 원작자인 피터 벤츠리 또한 2000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죠스를 집필할 당시에는 ‘난폭한 식인 상어’ 같은 것은 없다는 것을 몰랐다. 대중은 상어가 얼마나 인간의 폭력에 취약한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소설과 영화 ‘죠스’에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백상아리와 달리, 현실의 상어가 끼치는 인명 피해는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플로리다 자연사 박물관은 2021년 기준 전 세계적으로 137건의 상어 공격이 보고됐으며, ‘우발적인 공격’으로 보고된 73건 중 단 9건만이 ‘치명적인 사건’으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한 해양 전문가 또한 대부분의 상어는 인간을 먹이로 인식하지 않으며, 1년에 상어의 공격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평균적으로 ’10건’ 내외에 불과하다고 언급했다.

버지스는 미국 내에서만 매년 30명에서 50명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는 ‘개 물림 사고’를 상어와의 대조군으로 제시하며, 상어가 끼치는 인명 피해는 영화와 소설 등의 매체에 의해 극도로 과장된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팰컨9 달에 ‘쾅’ … 다누리, 충돌 직후 달 표면 촬영 유일 탐사선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