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수도 빠진 뉴욕 아이 5명, 911 전화 극적 구조

2023년 03월 24일
0
Sewage cleaning workers equipment with sewer on a town street. By ungvar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하수구에 갇힌 것 같아요”

미국 뉴욕의 장난꾸러기 소년들이 하수도 터널에서 길을 잃은 뒤 가까스로 구조됐다.

23일 CNN에 따르면 다섯 뉴욕 소년들이 스태튼아일랜드의 한 하수도에서 소방관에 구조됐다. 뉴욕시 소방국은 지난 21일 저녁 6시께 하수구에 어린이가 갇혀 있다는 긴급 전화를 받았다.

소방 당국이 공개한 전화 음성에서 어린 소년으로 추정되는 신고자가 하수구에서 구조 전화를 걸었다. 당시 전화를 받은 화재 경보 담당자 마를린드 악시알류는 수색 범위를 좁히기 위해 소년에게 자세한 위치를 물었지만, 소년은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다”며 “하수구에 갇힌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소방 당국은 소년들이 하수구 안으로 400m 기어갔다고 판단, 하수구와 지상 모두에서 탐색을 실시했다. 뉴욕시 소방국 부국장 조 해리스는 “소방관들이 로프를 걸고 산소호흡기를 끼며 터널에 진입했다”며 “하수구는 웅크리고 가야 할 만큼 좁았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지상 소방관들은 소년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길을 따라 맨홀 뚜껑을 열었다. 이들은 하수구 쪽으로 도움을 요청하라며 큰 소리로 외쳤고 소년들의 위치를 특정할 수 있었다.

이후 소방관들은 출동 30분 만에 다섯 소년을 찾아 구조했다. 구조된 소년들에 의하면 이들은 하수구에서 약 1시간가량을 헤맨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했던 한 소방관은 “소년들은 춥고 어두운 터널에서 구조돼 안심했다”며 “소년들은 휴대전화 플래시 하나만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구조된 소년들은 건강 검진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안티 없는 축구 선수’ 2위 선정…1위는 캉테

이란 침공 임박했나 … 국제유가 급등

절도범 잡고보니… 포르셰 타고 온 40대 여의사

술 취한 남성, 아파트 7층서 아들에게 충격적 만행

“알츠하이머 남편, 39년 결혼 잊고 아내에게 다시 청혼”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LA 포함 미 전역 대규모 집회

트럼프 “관세 너무 관대했다…더 높일 수 있어”

재무부,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재지정

현대차노조, “로봇 들어오면 판 엎는다” .. 21세기 러다이트 운동?

크렘린 “젤렌스키, 푸틴 만나려면 모스크바 와라,…안전 보장”

FBI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트럼프, 2020 대선 ‘부정선거’ 주장

초강력 한파 영향 73명 사망…동부 추가폭풍 가능성도

중동에 군함 10척·병력 5만 집결…트럼프, “폭력으로 목표달성”

실시간 랭킹

[소비자] “로티서리 치킨 ‘무방부제’, 거짓말이었나” … 코스코 상대 허위광고 집단소송

“차 안에서 덕테이프 결박” … LA공항 주변 주차빌딩 치안불안

LA 자바시장 낮에도 안심 못해 … 업소 침입 여직원 성폭행

[단독] 선농단–대호 갈비찜 소송, 합의 종결 … 한인 외식업계 경쟁, 지적재산권 분쟁 확산

“중국, 파워와 영향력 5년내 美 추월”

LA메트로 ‘멜라니아’ 다큐 버스 광고에 낙서·욕설 잇따라 … 훼손 우려, 노선 재배치

흔들리는 테슬라 …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감소

모하비 사막서 칼로 찔러 남친 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