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발물 탐지견, 널린 ‘쥐똥’에 폭탄 착각

미국 증권가 진입하려던 차량 멈춰 세워 폭발물 팀 수색 결과 '쥐똥'으로 밝혀져

2023년 03월 26일
0
Image by Chiemsee2016 from Pixabay

뉴욕 증권거래소에 배치된 폭발물 탐지견이 ‘폭발물이 있을지도 모르는’ 차량을 멈춰 세웠지만, ‘쥐똥 냄새’를 착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포스트가 2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같은 날 뉴욕 증권 거래소가 위치한 브로드 가(街)와 비버 가에 있는 보안 검색대에서 근무 중이던 레트리버 탐지견이 거리를 지나가던 차량 한 대를 보곤 짖기 시작했다. 전문 수색·탐지견들만이 이수한다는 ‘K-9’ 훈련과정을 거친 레트리버는 폭발물 탐지견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보안 요원들은 레트리버가 짖기 시작하자마자 곧장 바리케이드를 치고 뉴욕 경찰(NYPD)에 신고했다. 증권 거래소로 진입하려던 차량은 검은색 어큐라 세단이었다. 이윽고, NYPD 소속 비상 폭발물 처리반이 순식간에 현장에 도착했다.

폭발물 처리반은 조심스럽게 차량 전체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나오지 않았다. 이윽고, 폭발물 처리반은 레트리버가 세단의 엔진 위에 쌓여있던 쥐똥 냄새를 폭발물로 착각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후 세단은 검문소를 무사히 통과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훈련된 전문 탐지견도 예외는 아니다”, “쥐똥에 있는 특정 성분 냄새가 폭발물에서 나는 냄새와 똑같았던 게 아닐까”, “뉴욕은 정말 쥐 천지다. 내 차 엔진도 오늘 확인해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욕시에는 200만 마리에서 400만 마리의 쥐가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 당국은 길거리의 쓰레기를 쥐 창궐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쓰레기 수거 빈도를 높이고 설치류가 침입할 수 없는 쓰레기통을 사용하는 등 쥐 개체수 조절을 위한 정책을 매년 내놓아 시행중이다. 올해 초 전(前) 뉴욕시장 후보인 커티스 슬리와는 쥐 퇴치를 위해 뉴욕시 길거리에 길고양이를 풀어놓는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가 만든 듯한 미모” … 韓 펜싱 국대 ‘양승혜’ 해외매체 주목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단발성 아닌 진짜 귀환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우크라 드론 1000여대 러시아 공격 … 모스크바에 사상최대 규모

이란 폭격 재개설에 중동 전면전 위기…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자율주행 켜고 시속 100㎞ ‘쿨쿨’ … 경찰에 딱 걸렸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질문 쏟아진 노동법 세미나 … 한인 업주들 열기 뜨거웠다

“위고비 맞았다가 실명 위기” … 제약사 상대로 집단 소송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