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女탈의실서 팬티 벗은 남성 무죄…”생식기가 안 보여”

성정체성 여성으로 규정한 남성, 성기노출 혐의... 판사, "뚱뚱해서 생식기 안 보여" 무죄

2023년 05월 09일
0
신의 성 정체성을 여성이라 주장하며 3차례 여성 탈의실에서 성기를 노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오히아오주 제니아에 사는 남성 대런 글라인스(31)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자신의 성 정체성을 여성이라 주장한 한 남성이 3차례 여성 탈의실에 무단으로 침입한 사건에 대해 판사가 무죄를 선고했다. “성기가 너무 뚱뚱해서 보이지 않는다”는 피고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오하이오주 제니아에 사는 자칭 트렌스젠더 남성 대런 글라인스(31)가 이 같은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글라인스는 2021년부터 청년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설립된 YMCA 지역 수영장의 탈의실에서 최소 3차례 성기를 노출한 ‘성기 노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 탈의실을 이용하던 10대 청소년들은 탈의실 안에 ‘알몸의 남성이 있다’며 관리자에게 보고했다. 하지만 관리자는 오히려 여성을 안심시키며 “글라인스는 실제로는 여성이며, 탈의실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답했다.

사건을 맡은 데이비드 맥나미 판사는 “뚱뚱하기 때문에 생식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글라인스 변호사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하지만 트랜스젠더 글라인스는 그저 레이첼이라는 여성의 이름으로 활동할 뿐 실제 신체 구조를 바꾸는 성전환수술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맡은 데이비드 맥나미 판사는 “글라인스가 여성 탈의실에 있었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그는 무단 침입 혐의로 기소되지 않고 성기노출 혐의로 기소됐다”면서 “(성기노출) 유죄 판결을 뒷받침할 사실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글라인스의 변호사 측은 “그가 뚱뚱하기 때문에 생식기를 모두 가려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판사는 글라인스 변호사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

글라인스 변호사 측은 성명을 통해 “진실과 법치주의가 승리해 글라인스와 지역 사회가 평화롭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글라인스의 무죄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증거보다 피고인의 덩치로 판결을 내리다니 우스꽝스럽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고 재판 결과를 꼬집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박진영, 직원들이 ‘형’이라 부르는 이유…JYP 기업 문화 공개

[Biz]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손잡은 bb.q치킨, 미국서 신메뉴 ‘필크런치’ 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 토종 거북이 불법수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