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금발 백인 정자라더니…’흑인 출산’ 후 아이 뺏긴 여성 사연

2025년 02월 22일
0
지아주에 사는 사진작가 크리스테나 머레이가 난임병원 측 실수로 자신과 전혀 연관없는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권마저 뺏길 위기에 처한 사연이 전해졌다.(사진=NBC방송 보도 갈무리)

조지아주에 사는 사진작가 크리스테나 머레이(38)가 난임병원의 실수로 흑인 아이를 출산한 데 이어 양육권까지 뺏길 위기에 처한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머레이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생물학적으로 전혀 연관돼 있지 않은 아이를 임신했고 출산 후에야 이 사실을 알았다”며 난임병원 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2023년 배아를 이식받은 머레이는 그해 12월 출산 직후 무엇인가 잘못됐음을 알아차렸다. 백인인 머레이는 기증받은 정자의 주인도 백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태어난 아이는 흑인이었다.

머레이는 “아이가 태어나면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일 거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랬다. 하지만 동시에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자신의 난자가 엉뚱한 정자와 수정된 것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 아기의 DNA(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난자는 머레이의 것이 아닌, 전혀 다른 사람의 것이었다. 즉, 머레이가 낳았지만, 그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아이였던 것.

머레이는 이 사실을 병원 측에 알렸고 병원은 이를 아기의 친부모에게 통보했다.

아기의 친부모는 머레이를 상대로 양육권 소송을 제기했고, 머레이는 법정에서 아기를 넘겨줘야 했다. 그러나 머레이는 자신과 전혀 다르게 생겼어도 함께 지내면서 애정이 생긴 탓에 아기를 빼앗기고 싶지 않았다.

머레이는 “DNA 검사 결과를 보고도 나는 여전히 아기를 사랑했고, 내가 키웠으니 내 유전적 아이와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머레이는 자신의 배아가 다른 부부에게 이식됐는지 여부를 병원 측에 문의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

결국 그는 병원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머스크의 스페이스X, 6월 12일 상장하나…IPO 일정 앞당긴다

LA·뉴욕·애리조나 테러 공격 계획 혐의 조직 간부, 연방수사국에 체포

LA 맥아더 파크 인근 또다시 마약 단속 작전… 5명 체포

진사(ginsa), 코스트코 LA 지역 및 하와이 입점… 한국 인삼을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LA 민주평통, 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오늘(16일) 개최

굿이어 비행선, 헌팅턴비치 해변 착륙… 퍼시픽 에어쇼 홍보 눈길

웨스트헐리우드 인기 해산물 식당 코니 앤 테즈, 13년 만에 폐업

치노 힐스, 그랜드 산불 대응 중 동물구조단체 트럭 도난

롱비치 프라이드 페스티벌, 안전 허가 문제로 개막 직전 취소

‘동상이몽’ 트럼프·시진핑…’빅딜’ 없었다[미중정상회담]

중동 전쟁發 인플레 공포…글로벌 국채·증시 동반 흔들

풀릴듯 말듯 ‘안풀리는’ 호르무즈 … 브렌트유 109달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