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 잠그다 ‘비상’…26년 경력 델타 승무원 황당실수

2025년 11월 01일
0
비행 중 실수로 펼쳐진 델타항공 여객기의 비상 탈출 슬라이드. 엔지니어들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승객들은 약 한 시간 동안 기내에 머물러야 했다. (사진=AI 생성 이미지)

미국의 한 항공사에서 26년 경력의 승무원이 비행기 이륙을 위해 문을 잠그던 중 실수로 비상 탈출 장치를 작동시켜 수 천만원대의 피해를 발생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델타 항공의 한 승무원은 국내선 이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승객의 긴급 탈출을 위해 항공기에 설치된 ‘비상 슬라이드’가 펼쳐지는 실수를 했다.

비상 슬라이드는 비상 탈출 응답 장치가 활성화되자마자 항공기 문이 열리면서 자동으로 설치됐다.

엔지니어들이 펼쳐진 비상 슬라이드를 정리할 때까지 승객들은 약 1시간 동안 기내에 갇혀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해당 사고로 인해 항공편은 4시간 지연됐고, 일부 승객들은 환승 편을 놓쳐 현지에서 밤을 보내야 했다.

델타항공 대변인은 “(승객들은) 사고 당일 저녁이나 다음 날 아침에 목적지로 가는 항공편을 재예약했다”며 “피해를 본 승객들에게는 (항공사 측에서) 편의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항공기의 모델은 ‘에어버스 A220’으로, 비상 슬라이드를 다시 정리하는 데 5~10만 달러(약 7000만~1억5000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항공기 유지 관리 검사비, 승무원과 승객 보상 비용 등을 고려하면 피해액이 1억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비상 슬라이드가 비상 상황시 곧바로 설치되는 것에 대해 한 전문가는 “신속한 대피를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이라며 “(슬라이드의) 마찰력을 높이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항공기) 문이 열릴 때 슬라이드가 곧바로 작동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델타 항공 측은 해당 사건을 벌인 승무원을 해고하지 않고 재교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향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