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 잠그다 ‘비상’…26년 경력 델타 승무원 황당실수

2025년 11월 01일
0
비행 중 실수로 펼쳐진 델타항공 여객기의 비상 탈출 슬라이드. 엔지니어들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승객들은 약 한 시간 동안 기내에 머물러야 했다. (사진=AI 생성 이미지)

미국의 한 항공사에서 26년 경력의 승무원이 비행기 이륙을 위해 문을 잠그던 중 실수로 비상 탈출 장치를 작동시켜 수 천만원대의 피해를 발생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 델타 항공의 한 승무원은 국내선 이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승객의 긴급 탈출을 위해 항공기에 설치된 ‘비상 슬라이드’가 펼쳐지는 실수를 했다.

비상 슬라이드는 비상 탈출 응답 장치가 활성화되자마자 항공기 문이 열리면서 자동으로 설치됐다.

엔지니어들이 펼쳐진 비상 슬라이드를 정리할 때까지 승객들은 약 1시간 동안 기내에 갇혀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해당 사고로 인해 항공편은 4시간 지연됐고, 일부 승객들은 환승 편을 놓쳐 현지에서 밤을 보내야 했다.

델타항공 대변인은 “(승객들은) 사고 당일 저녁이나 다음 날 아침에 목적지로 가는 항공편을 재예약했다”며 “피해를 본 승객들에게는 (항공사 측에서) 편의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항공기의 모델은 ‘에어버스 A220’으로, 비상 슬라이드를 다시 정리하는 데 5~10만 달러(약 7000만~1억5000만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항공기 유지 관리 검사비, 승무원과 승객 보상 비용 등을 고려하면 피해액이 1억원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비상 슬라이드가 비상 상황시 곧바로 설치되는 것에 대해 한 전문가는 “신속한 대피를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이라며 “(슬라이드의) 마찰력을 높이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항공기) 문이 열릴 때 슬라이드가 곧바로 작동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델타 항공 측은 해당 사건을 벌인 승무원을 해고하지 않고 재교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향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창고 또 대화재 ..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진화 난항

이건태, 돌연 토론 철회 … 한동훈 “밀릴 것 같으니 도망치나”

이란, 미군시설 겨냥 공세…쿠웨이트 공항 운항 중단

‘142마일 총알 질주’ 테슬라, 엄마와 두 살 딸 살해

[긴급진단]”1,000년만에 가장 위험한 상태” … 남가주 ‘빅원’ 넘어 ‘빅투’ 공포

“박사과정 4년 이상인데”, “군대는?” … 한국 유학생들 혼란 가중

“사형받고 싶었다”…도쿄 무차별 살상 계획한 50대 체포

트럼프의 새로운 돈벌이? … 트럼프 미디어, 게시물 선공개 판매 논란

손흥민 ‘골’ 마침내 터졌다 … ‘리그 1호골’ 평점 8.4 호평

[석승환의 MLB]빅에이로 돌아온 첫날, 한 뼘 차이로 내준 승리

[석승환의 MLB] 더그아웃 반대편에 서는 날 — 그린들링거, 고향 팀과 5,889,300달러에 계약

[AI 쇼크] AI가 만든 가짜 판례 낸 한인 변호사 … 6개월 자격정지

트럼프 SNS 0.00몇초 먼저 보려면 월 10만 달러 … 월가 ‘술렁’

[이민] 하루 1,400명 체포 ‘신기록’ … 하루 2,000명 체포 목표 압박

실시간 랭킹

[긴급진단]”1,000년만에 가장 위험한 상태” … 남가주 ‘빅원’ 넘어 ‘빅투’ 공포

[이민] ICE, 유학생 OPT 정조준 … 가짜 고용주·유령회사 1만건 확인, OPT 대수술 예고

[이민] 하루 1,400명 체포 ‘신기록’ … 하루 2,000명 체포 목표 압박

손흥민 ‘골’ 마침내 터졌다 … ‘리그 1호골’ 평점 8.4 호평

TV서 기어 나오던 ‘링’ 귀신 배우, LA 노숙생활 중 사망

‘142마일 총알 질주’ 테슬라, 엄마와 두 살 딸 살해

[이민] “보증금 10만 달러 내야 영주권 받는다” 충격

상수도관 파열-싱크홀 현장 ‘무관용 구역’ 선포 … 절도·사기 집중단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