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퓨리서치 25개국 조사…미국만 “자국민 윤리 나쁘다” 평가가 더 많아... 미국인 10명 중 9명 “외도는 잘못”

2026년 03월 08일
0

미국인들이 다른 나라 국민들보다 자국민의 도덕성을 훨씬 더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한국에서는 자국민의 도덕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인식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2025년 전 세계 25개국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은 조사 대상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자국민의 도덕성과 윤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율이 긍정 평가보다 높은 국가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53%는 “미국인들의 도덕성과 윤리가 나쁘다”고 답했고, 47%만이 “좋다”고 평가했다.

다른 대부분 국가에서는 자국민의 도덕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응답이 더 많았다.

한국에서는 다수의 응답자가 한국인의 도덕성과 윤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미국과는 반대 양상을 보였다.

이번 결과는 미국 사회에서 이웃이나 동료 시민에 대한 도덕적 신뢰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으로는 깊어진 정치적 갈등이 지목됐다. 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층의 60%가 다른 미국인들의 도덕성을 부정적으로 봤으며,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46%가 같은 답을 했다.

주요국 시민들이 체감하는 자국민의 도덕성 평가 (2025) 해당 그래프는 퓨리서치센터가 실시한 ‘2025년 글로벌 태도 조사(Spring 2025 Global Attitudes Survey)’ 결과로, 미국은 조사 대상 25개국 중 유일하게 자국민의 도덕성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율(53%)이 긍정적 평가(47%)보다 높게 나타났다.

퓨리서치 측은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 모두 상대 진영을 비도덕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사회적 분열이 시민 간 도덕적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18~39세 젊은 층(57%)에서 기성세대(50%)보다 자국민의 도덕성을 더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퓨리서치는 이 질문을 처음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오래전부터 서로의 도덕성을 낮게 평가해 왔는지, 아니면 최근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분열 속에서 나타난 변화인지는 확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퓨리서치는 이전 연구에서도 민주당과 공화당 지지자 모두 상대 정당 지지자들을 비도덕적이라고 보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러 사회적 행위에 대해 전 세계 시민들이 느끼는 도덕적 판단 기준을 보여준다. 불륜에 대한 엄격한 잣대: 기혼자의 외도에 대해 응답자의 77%가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해, 조사 항목 중 가장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다.

한편 미국 사회에서는 여러 도덕적 이슈 가운데 불륜에 대한 비난이 특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서 미국인의 90%가 “기혼자의 외도는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답했다. 이는 조사 대상 25개국 가운데서도 가장 강한 도덕적 비난 수준에 속한다.

전 세계적으로도 불륜은 가장 강하게 비판 받는 행동으로 나타났다. 조사 국가 전체의 중앙값 기준 77%가 외도를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한국에서도 불륜에 대한 도덕적 거부감은 매우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반면 일부 행동에 대해서는 미국 사회가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보였다.

마리화나 사용에 대해서는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는 응답이 23%에 그쳤고, 도박이 도덕적으로 잘못됐다는 응답도 29%로 낮았다.

이는 많은 다른 국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연령별로 보면 젊은 미국인들이 오히려 다른 미국인들의 도덕성을 더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도 나타났다.

18~39세 미국인의 57% 가 “미국인의 도덕성이  나쁘다”고 답했고, 40세 이상은 50%가 자국민의 도덕성을 부정적으로 판단했다.

퓨리서치는 이번 결과가 정치적 분열과 사회적 불신이 확대된 미국 사회의 분위기를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실시된 퓨리서치 글로벌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울부짖는 9세 딸 앞에서 체포된 母…ICE 공항 단속 영상 논란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한국 스타 영화번역가, 수차례 성폭력 전력 드러나 충격

트럼프, “휴전 타결 안 되면 모든 이란 민간 인프라 파괴” 위협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미군 5만명 집결…”이라크전의 20% 수준, 이란 점령 불가능”

美 상륙작전 … 이란의 불침항모 7개섬 초점

전쟁 31일째…트럼프 “이란 정권 이미 교체” vs 이란, 쿠웨이트 담수시설 공격

트럼프 “30일부터 20척 호르무즈 통과…이란과 만남 잘 진행”

이란, “오기만 해라 미군 도륙할 순간 학수고대 중”

고물가·해고에 ‘전쟁 공포’까지…美 근로자 덮친 ‘삼중고’ 수난시대

‘적수가 없다’ 김효주…LPGA 타이틀 방어·2주 연속 우승

‘조정훈 국힘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측근 줄소환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인사이트] ‘니콜 김’누구길래 … ‘영어가사 논란’ BTS 팬덤 흔들리나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전직 군인까지 추방, 가족포함 248명 … 한인 참전용사도 대상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