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군 5만명 집결…”이라크전의 20% 수준, 이란 점령 불가능”

협상 시한 제시에도 병력 증파 지속 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가능성 시사

2026년 03월 30일
0
이란 석유수출기지 하르그섬. 호르무즈 해협에 자리하고 있다. (출처=락샤-아니르베다닷컴)2026.3.14.

미국이 해병대와 해군 병력을 각각 2500명씩 추가로 투입하면서 중동 지역 주둔 미군 규모가 5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평시 대비 약 1만 명 늘어난 수준이지만 전면 침공에는 역부족인 수치라는 지적이 있다.

29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이란과의 전쟁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향후 군사 전략을 놓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 시설에 대한 공격을 유예하고 4월 6일까지 이란과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시에 해병원정대와 육군 정예부대 수천명을 중동 지역에 증파하고 있다. 협상을 진행하면서도 중동 지역 병력을 늘려 지상전 가능성에도 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중동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LHA 7)에 탑승한 31해병원정대가 지난 27일로 중동 현지 배치가 완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 해병대 2500명과 해군 1000명 등 모두 3500명을 태운 트리폴리 강습상륙함대가 27일 작전 구역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수송기와 전투기, 상륙작전 등 각종 전술 자산을 함께 운용한다고 설명했다.

상륙준비단(ARG) 및 제31해병원정대(MEU)를 이끄는 플래그십인 트리폴리함은 ‘빅 덱'(대형 비행갑판)으로 불리는 최신형 상륙함이다. 스텔스 전투기 F-35B와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 등을 대거 탑재할 수 있어 미군의 공중 타격 및 상륙 역량을 강화할 전망이다.

해병대는 제31해병기동부대 소속으로 그동안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었다. 미군은 이들이 현재 어디에 배치됐는지 정확한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NYT는 미 관계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계획의 일환으로 섬이나 다른 영토를 점령하는 등 더 큰 규모의 공격을 시도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도 29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이란의 석유를 가져가고 싶다”며 이란의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점령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하르그섬을 점령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우리는 많은 선택지가 있다”며 “그럴 경우 일정 기간 그곳에 머물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르그섬의 방어 상태에 대해 “그들은 방어 능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본다. 매우 쉽게 점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르그섬은 이란 석유수출 물량의 90% 이상이 선적되는 ‘이란의 생명줄’이다. 이달 초 미군이 90여 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을 공습한 지역으로 전략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