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머스 모르스 배턴루지 경찰서장은 ” 푸드 코트 안에서 두 그룹의 사람들이 서로 말다툼을 시작했다가 나중에 서로 총을 발사하며 싸움을 했다”고 밝혔다.
“불행하게도 그 장소에 있던 다른 무고한 사람들까지 총격전에 휘말려 부상을 당한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부상자들은 모두 지역 병원들로 후송 되었다고 경찰서장은 말했다. 그 중 2명은 심한 중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경찰은 “이 사건으로 인해 대중에 대한 다른 위험이 발생한 것은 알려진 게 없다”고 추가로 밝혔다.
루이지애나 주에서는 4월 19일에도 슈리브포트의 한 가정집에서 가장의 총격으로 어린 자녀 7명을 포함한 8명이 사망하는 등 최근 총기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