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직원 수 부풀리고 가짜 서류 … PPP·EIDL 사기 436만 달러

코로나 지원금 400만달러 빼돌린 남가주 사업가…징역 41개월 선고

2026년 05월 28일
0
남가주의 한 남성이 코로나 바이러스 지원금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K-News LA AI 제작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방 정부의 경제 지원 프로그램을 악용해 400만 달러가 넘는 대출금을 부정 수령한 남가주 사업가가 연방 교도소 수감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46세 필립 프레더릭 카미노(Phillip Frederick Camino)는 급여보호프로그램(PPP)과 경제적 피해 재난대출(EIDL) 프로그램을 이용해 허위 대출 신청서를 제출하고 수백만 달러를 편취한 혐의로 징역 41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법원은 5월 28일 카미노에게 징역형과 함께 436만5,667달러의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

PPP와 EIDL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업체의 고용 유지와 운영 자금 지원을 위해 연방 정부가 시행한 대표적인 경제 구제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팬데믹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사기 대출이 적발되면서 대규모 수사가 이어져 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카미노는 2020년 4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자신이 운영하거나 소유한 다수의 법인을 이용해 연방 중소기업청(SBA)과 금융기관에 20건이 넘는 PPP 및 EIDL 대출 신청서를 제출했다.

카미노는 캘리포니아와 테네시, 켄터키 지역에서 레스토랑과 호텔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호스피탈리티 기업을 운영했으며, 헐리우드와 웨스트우드, 스튜디오시티, 비벌리힐스, 애리조나 등에 기반을 둔 여러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었다.

검찰은 카미노가 대출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직원 수와 급여 규모를 허위로 부풀렸으며, 실제로 국세청(IRS)에 제출한 적이 없는 가짜 세금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출금을 직원 급여와 사업 운영비 등 법에서 정한 용도로 사용할 것이라고 허위 인증했으며, 이를 통해 총 400만 달러 이상의 연방 지원금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미노는 2024년 8월 전신사기(Wire Fraud) 공모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은 이번 판결이 코로나19 구제 프로그램을 악용한 사기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국토안보수사국(HSI), 연방수사국(FBI), 국세청 범죄수사국(IRS-CI)이 공동 수사했으며, 연방 검찰이 기소를 담당했다.

팬데믹 기간 시행된 PPP와 EIDL 프로그램은 수백만 개의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했지만, 동시에 허위 신청과 서류 조작을 통한 대규모 사기 사건이 잇따르면서 연방 정부가 지속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논란 해명 … “작전환경 설명한 것”

한동훈 “태도 차이” vs 하정우 “주민 폭행” SNS 논쟁

“ABC 주스, 갈아서 마셔라”…전문의 추천 ‘천연 위고비’ 음료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화제] 한인 할머니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 LAPD 샤론 김 형사 공로 표창

세금으로 현역 갱단 간부 월급 줬나… LA ‘평화대사’ 체포 파문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고객 기록적 증가”… 신규 회원도 급증

밤새 줄 선 ‘오픈런’ 행렬 … 패사디나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대박 조짐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맨발 담근 액체가 음료?”… 산호세 ‘발 주스’ 판매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LA 거리 누비는 배달로봇 … 새로운 골칫거리 전락하나

LA 시장 선거 대혼전, 현직 시장 독주 무너져 … 배스·라만·프랫 오차범위 초접전

[화제]오른손 없는 여성에게 딱지 끊으려던 경찰 망신

정몽규, 월드컵 앞두고 깜짝 사퇴…13년 만에야 사퇴선언

직원 수 부풀리고 가짜 서류 … PPP·EIDL 사기 436만 달러

법원,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 이름 지워라” 판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