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휴가 안 준 업체들, 380만달러 벌금폭탄

임시 노동자 3000여명에 코로나 유급휴가 정보제공 안해 거액 벌금

2022년 04월 29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사진

직원들에게 코로나 유급 병가를 허용하지 않은 업체들에게 노동당국이 380만달러의 벌금 폭탄을 부과했다.

캘리포니아 주 노동청은 코로나 유급병가를 주지 않은 직원파견 업체 3곳과 농장 등 4개 업체에 코로나 유급병가 미지급을 이유로 38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이번 주 밝혔다.

거액의 벌금을 맞은 업체들은 바이킹 스태핑, 휴먼 비스, 마르코스 렌터리아 서비스 등 직원 파견업체 3곳과 양계업체 ‘포스터 팜’이다.

노동청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무려 3,476명에 달하는 임시직 노동자들에게 합법적으로 허용되어야하는 코로나 유급병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릴라 가르시아-브로워 노동청장은 “노동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 없이 코로나에 걸렸을 경우 그들 자신이나 가족들을 돌볼 수 있어야 한다”며 “적발된 업체들은 코로나 유급병가를 직원들에게 제공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 이같은 유급병가에 대한 정보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노동자는 작업 현장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자가 발생했던 지난 2020년부터 리빙스턴에 위치한 포스터 팜에 대한 감사를 시작했다.

포스터 팜은 이번에 함께 적발된 3곳의 채용업체를 통해 직원들을 고용한 후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합법 유급 병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노동청은 포스터 팜과 3곳의 채용업체 모두가 노동법을 위반했으며 동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들은 총 3,476명의 단기 고용자들에게 벌금으로 378만 3,800달러를 지급해야 한다.

휴먼 비스는 1,987명에게 94만 0.050달러, 바이킹 스태핑은 341명에게 377,850달러, 그리고 마르코스 렌터리아 서비스는 1,148명에게 246만 5,900달러를 각각 지급해야 한다.

2022년 코로나 바이러스 유급병가 지급 의무화는 2월 19일부터 시행됐으며 1월 1일부터 소급적용됐다.

법에 따르면 고용주는 직원들에게 최대 주 80시간의 유급병가를 지급해야 한다.

격리가 필요한 경우 최대 주 40시간의 유급 휴가를, 백신을 맞았거나 학교 및 데이케어 운영중단으로 인한 차일드케어가 필요한 경우에도 최대 주 40시간의 유급 휴가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나 가족 구성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결과를 받았을 경우 추가로 주 40시간의 유급 병가를 제공해야 한다.

만약 고용주가 이같은 유급 휴가를 제공하지 않았을 경우 주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다.

신고전화는 (833)526-4636, 월-금, 오전 9시-오후 4시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김해원 칼럼 (24)] 2022년 코로나 유급병가 사유 확대..직원 26인 이상

[김해원 칼럼 (24)] 2022년 코로나 유급병가 사유 확대..직원 26인 이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배스 LA 시장 재선 청신호 … 프랫 돌풍에 라만 3위

샌디에고 국경서 99번째 비밀땅굴 발견 … 4,500만달러 코카인 1톤 밀반입 적발

공화당 힐턴 1위, 민주 베세라 바짝 추격 … 주지사 선거 초접전 양상

다저스, 애리조나에 6-5 신승…오타니 장타 폭발

“엘도라도 산불, 성별공개 파티 때문”…405만달러 배상합의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자 37만명 이탈 … “보험료 감당 안돼”

씨월드 샌디에고의 인기 돌고래 ‘도티’ 39세로 작별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데이비드 베컴 컵도 증정

캘리포니아도 메디캘 근로 의무화 직격탄 … 한인사회 영향권

“완벽했던 결혼식 직후” 헬기추락 … 신랑 숨지고 신부는 살았다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모기 잡는 ‘구글’, ‘불임 개체’ 3200만 마리 뿌린다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캘리포니아 집값 양극화 충격 … 255만달러 vs 28만달러

WSJ기고문 파장 … “이재명 강경좌파…장기집권 시도” 주장

LA 한인 여교사 성학대 사건 소송 계속 … LAUSD 면책 주장 기각

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차기 노리는 민주당 잠룡은 누구?

“친환경 생선이라더니” … LA 유명 레스토랑 불법판매 적발

“20년 젊어졌다”…피부시술 71세 슈퍼모델 ‘파격변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