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석유수요 오히려 증가… 2045년까지 하루1억1000만 배럴로 증가”

OPEC 사무총장 "석유, 가까운 미래에 대체 못 해" "석유 산업 투자 부족은 에너지 혼란 초래할 것"

2023년 06월 27일
0
Large Offshore oil rig drilling platform at sunset and beautiful sky in the gulf of Thailand By JT Jeeraphun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세계 석유 수요가 2045년까지 하루 1억1000만배럴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6일 CNBC에 따르면 하이탐 알가이스 OPEC 사무총장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에너지 아시아 회의에서 “석유는 가까운 미래에 대체할 수 없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세계적으로 석유 수요가 2045년까지 하루 1억1000만배럴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라며 “석유가 여전히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29%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알가이스 사무총장은 “석유 산업에 대한 투자 부족은 현재 에너지 시스템의 생존 가능성에 도전하고 에너지 혼란을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경제가 지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전세계 도시로 5억명의 사람들이 이동할 것이라며 세계 석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알가이스 사무총장은 “2045년까지 전세계 에너지 수요가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재생에너지가 앞으로 세계 에너지 생산량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란 점을 인정했다.

그는 일부 OPEC 회원국들이 “(재생에너지에) 이미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석유는 필수적인 부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 석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OPEC의 전망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분석과는 상반된다.

앞서 IEA는 세계 석유의 연간 수요 증가량이 2023년 하루 240만배럴에서 2028년 하루 40만배럴로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한인타운 투표 열기 살아났다… 6월 예비선거 10·13 지구 36% 넘어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