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 유학생 통해 엔비디아 칩 밀수 …가방 숨겼다 적발

"해외 유학 중인 중국인, 가방에 엔비디아 칩 숨겨와""AI 경쟁서 미국과 경쟁을 유지하고 싶어 하기 때문"

2024년 07월 03일
0
NVIDIA sign outside their headquarters office campus on Scott Boulevard in Santa Clara, California,

#. 싱가포르에서 유학하고 있는 중국인 A(26)씨는 지난해 가을 방학을 맞아 중국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었다. 그의 가방에는 옷과 신발 외에도 엔비디아의 고급 인공지능(AI) 칩 6개가 들어있었다.

대학 친구로부터 ‘미국이 중국으로의 칩 수출을 제한했기 때문에 칩을 가져오라’는 연락을 받았기 때문이다. 각 칩은 닌텐도 스위치 게임 콘솔 크기 정도였고, A씨는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은 채 공항을 통과했다.

이후 A씨는 칩 하나당 100달러(약 13만8960원)에 팔았다고 한다. 이에 대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는 중국 지하 시장 거래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짚었다.

미국이 AI 반도체 기술에 대한 중국의 접근을 막기 위해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사각지대를 이용해 엔비디아의 고급 칩을 밀수하고 있다고 WSJ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SJ은 이날 ‘중국에 엔비디아 칩을 몰래 들여오는 지하 네트워크’라는 제목으로 중국의 엔비디아 고급 칩 밀수 현장 탐사보도물을 게재해 이 같은 사례를 소개했다.

WSJ는 “미국이 중국이 엔비디아의 고급 AI 칩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규제책을 펼치고 있는데, A씨는 이를 우회하는 구매자, 판매자 및 택배기사 네트워크의 일부”라고 말했다.

미국과 중국 간 기술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고급 칩은 이 경쟁에 핵심 요소인 AI 시스템을 훈련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AI 반도체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는 AI 모델 학습에 필수 반도체인 AI 가속기 시장의 약 98%를 장악하고 있으며, 그 핵심 부품인 그래픽 처리 장치(GPU)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미국은 중국이 엔비디아 등의 AI 칩을 무기 개발 및 해킹에 사용해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며, AI 칩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2022년 8월께 엔비디아 등을 대상으로 최첨단 칩 중 A100·H100 등 특정 칩을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해선 미국 정부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규제를 발표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기밀 훔친 중국인 구글직원 체포…중국행 티켓예약

또 미국은 다음 달 초 엔비디아 등이 허가를 먼저 받지 않고도 중국 기업에 칩을 판매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규제로 수입 길이 막힌 중국은 이른바 ‘지하 네트워크’를 통해 엔비디아의 고급 칩을 들여오고 있는 것이라고 WSJ는 밝혔다.

실제 WSJ는 중국 내 70개 이상의 유통업체가 수출 제한 품목에 해당하는 고급 칩을 온라인에 공개적으로 광고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이 매체는 그중 25개 업체와 연락을 취했고, 이들로부터 ‘매달 수십 개의 고급 엔비디아 칩을 팔고 있다’고 들었다.

이들 업체는 사전 주문을 받아 몇 주 내로 배송을 완료했다. 일부는 서버 전체를 판매했는데 가격이 약 30만 달러(약 4억1667만 원원)에 달했고 각각 8개의 고급 엔비디아 칩이 들어있었다.

WSJ는 “이런 상인들은 빅테크 기업 수요를 충족시킬 만큼의 강력한 엔비디아 프로세서를 판매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더 적은 수요를 가진 AI 스타트업이나 연구 기관들을 상대로 거래를 한다”고 말했다.

또 싱가포르의 브로커 ‘브라더 장'(Brother Jiang)은 동남아시아의 유통 채널과 시스템 통합업체의 연락처를 활용해 중국 고객이 칩과 서버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WSJ에 말했다.

그는 자신의 고객 중에는 AI 기업, 연구 기관, 칩 리셀러(재판매자) 등이 있으며, 이 중 일부는 미국 규제를 피하기 위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에 설립된 법인을 이용했다고 전했다.

WSJ는 “모든 엔비디아 칩은 중국에 중요한데, 중국은 기술 주권과 국가 안보에 있어 점점 더 중요해지는 AI 경쟁에서 미국과 경쟁을 유지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인공지능 반도체 기밀 훔친 중국인 구글직원 체포;중국행 티켓예약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화제]MLB 43년 만에 7타자 연속 볼넷 … 세번째 흑역사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