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황금빛 물들인 ‘아이오닉 V’ … 오토차이나서 공개

현지화된 전기차 아이오닉 V 최초 공개

2026년 04월 24일
0
현대차가 중국 공략을 위해 공개한 현지 맞춤형 전기차 아이오닉 브이(V)의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중국에서 ‘신에너지차’ 브랜드 전환을 선언한 현대차가 신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브이(V)를 공개했다.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급락한 중국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 위해 현대차가 전동화에 속도를 올리는 것이다.

현대차는 24일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6에서 아이오닉 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V는 지난 10일 공개된 콘셉트카 비너스의 양산형 모델이다.

아이오닉은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다.

현대차는 전동화 속도가 한국보다 빠른 중국 공략을 위해 아이오닉의 중국 진출을 선언했다.

아이오닉 V는 중국 고객의 니즈를 정조준했다.

차급은 전장 4900㎜의 E세그먼트(준대형) 세단이다.

내부 공간을 결정하는 휠베이스(축간거리)는 2900㎜다. 1열 1078㎜, 2열 1019㎜의 레그룸을 갖췄다.

2열 공간의 편의성을 중시하는 중국 특성에 맞춰 차량을 설계한 것이다.

전장이 5035㎜인 그랜저의 휠베이스 2895㎜와 유사한 수준이다. 앞 뒤 차체 돌출부(오버행)가 짧은 전기차의 강점을 십분 활용했다.

디자인 언어도 ‘디 오리진’으로 재편했다.

콘셉트카부터 중국에서 고귀함을 상징하는 황금색을 사용했다.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현대차 최초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고, 크리스탈 형상의 무드램프를 채택했다.

샤시 튜닝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 감각을 구현했고, 차음 유리를 더해 정숙성도 갖췄다.

2027년 상반기에는 신규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중국은 핵가족이 보편화되고 있음에도 다(多)가구 이동이 잦아 SUV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도 공개한다. 전기차의 가장 큰 단점인 충전 인프라를 보완할 수 있는 차량이다.

이를 통해 사드 사태 이전의 두 자릿수 점유율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

중국은 연간 차량 판매량이 3000만대에 달하는 핵심 시장이다.

현재는 현대차·기아 합산 1%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가장 빠른 개발 속도, 우수한 배터리 공급망, 까다로운 전기차 소비자, 고도화된 혁신 생태계를 모두 갖춘 곳이 바로 중국”이라며 “현대차에게 중국은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시장”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여름 휴가철 항공료 ‘폭등’ … “지금 예약 안하면 더 오른다”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