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유류세 또 인상 … 갤런당 63.4센트

7월 1일부터 휘발유세 갤런당 63.4센트…독립기념일 연휴 앞두고 운전자 부담 가중

2026년 06월 30일
0
12일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이 판매되고 있다. 2021.10.12. mangusta@newsis.com

캘리포니아 운전자들의 주유비 부담이 또다시 커졌다.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유류세를 부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가 7월 1일부터 휘발유와 디젤 유류세를 추가 인상하면서,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인 기름값이 한층 더 오를 전망이다.

캘리포니아 세금수수료국(CDTFA)에 따르면 주법에 따라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유류세 조정이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휘발유(개솔린) 유류세는 갤런당 61.2센트에서 63.4센트로 2.2센트 인상되며, 디젤은 46.6센트에서 48.2센트로 1.6센트 오른다.

이번 인상은 2017년 제정된 상원법안(SB 1)에 따른 것으로, 도로와 교량 등 교통 인프라 유지·보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반영해 자동으로 조정된다. 개빈 뉴섬 주지사실도 이번 인상이 정치적 결정이 아니라 법에 따른 자동 인상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운전자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캘리포니아는 이미 미국에서 가장 비싼 휘발유 가격을 기록하는 주 가운데 하나다. 여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유류세는 물론 저탄소연료기준(LCFS) 비용, 환경 규제, 정유 비용, 판매세 등이 더해지면서 다른 주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부담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캘리포니아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5.433달러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LA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갤런당 6달러에 육박하거나 이를 넘는 주유소도 적지 않다.

공교롭게도 이번 유류세 인상은 독립기념일(7월 4일) 연휴를 불과 며칠 앞두고 시행됐다. AAA는 올해 남가주에서만 약 433만 명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약 6,140만 명이 차량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여행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에 세금 부담까지 늘어난 셈이다.

유류세 인상 자체는 갤런당 2.2센트에 불과하지만 장거리 운전이 잦은 여름 휴가철에는 부담이 누적될 수밖에 없다. 15갤런을 주유할 경우 한 번에 약 33센트가 추가되고, 대형 SUV나 픽업트럭처럼 연료탱크가 큰 차량은 부담이 더 커진다.

한편 캘리포니아에서는 2018년 유류세를 폐지하기 위한 주민발의안(Proposition 6)이 투표에 부쳐졌지만 유권자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이후 물가상승률에 따른 자동 인상 제도가 계속 유지되면서 유류세는 매년 오르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