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플레 드디어 꺾였다..한 달 새 0.5%p 하락

월간 상승률은 0.4%로 전월과 동일…근원 인플레는 6.3%

2022년 11월 11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10월 한 달 동안 전월대비 0.4% 올랐으며 12개월 누적으로는 7.7% 상승했다고 기록했다고 10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월간 상승률 0.4%는 전월과 같으며 연 누적상승률 7.7%는 전월 기준 8.2%에서 0.5%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미국에서 소비자물가 기준 연 물가오름세(인플레)는 6월 9.1%까지 치솟아 40년 전인 1981년 11월 이래 가장 높았다가 조금씩 내려오고 있다. 7.7%는 올 2월의 7.9%보다 낮고 1월의 7.5%보다 낮은 수준이다. 미 인플레는 코로나 충격 회복세가 본격화한 2021년 3월만 해도 2.6%에 머물렀다.

올 10월 한 달 동안 에너지 부문은 1.8%, 식품 부문은 0.6% 올랐다. 10월과 9월 0.4%로 동일한 CPI 월간상승률은 그 전 8월에는 0.1%였으나 6월에는 무려 1.3%에 이르렀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의 월간 상승률은 0.3%로 전월의 0.6%에서 줄었다. 이 부문 연 누적 상승률도 9월의 6.6%에서 6.3%로 낮아졌다. 9월의 근원 연 인플레 6.6%는 198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근원 통계에서 빠진 에너지 부문은 연 상승률이 17.6%, 식품 부문은 10.9%에 이르렀다.

미 연준은 인플레가 뛰자 올 3월부터 금리인상에 나서 5월, 6월, 7월, 9월 및 11월2일 등 이후 모든 정책회동에서 금리인상을 연속 실행했다. 특히 6월부터 11월까지 4차례 인상이 모두 0.75%의 자이언트급이었다.

총 3.75%포인트에 달하는 연속 인상으로 연방기금의 기준금리 타깃범위는 3.75%~4.0%에 이르렀으며 인플레 감소 추이 속에서도 12월 회동에도 금리 인상이 전망되고 있다.

미 연준이 인플레 지표로 CPI보다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물가지수 상승률은 9월 기준으로 연 6.2%였고 근원치가 연 5.1%였다. 이때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는 2%이다.

10월의 7.7%에서 보듯 노동부 통계의 CPI 인플레 수치가 상무부 통계의 PCE물가지수 인플레 수치보다 상당히 높은 것은 CPI가 임대료 비중을 높게 잡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이혜훈, 지명 28일 만에 낙마 “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