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중증화 위험 89% 감소시켜”

2021년 11월 05일
0

화이자, “중증화 위험 89% 감소시키는 ‘먹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Pfizer Inc.@pfizer

미국의 화이자 사는 5일 개발중인 먹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입원과 사망의 중증화 위험을 거의 90% 감소시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예방 백신이 아닌 코로나19 감염환자를 치료하는 약제로 미 보건 당국 인허를 받은 것은 4개이나 모두 정맥주사나 주사를 맞은 방식이어서 병원에 가야 한다.

지난달 초 미국의 머크 사가 주사제 아닌 경구용 치료제를 최초로 개발했다면서 중증화 위험을 50% 감소시킨다고 발표했다.

머크 사는 미 FDA(식품의약국)에 허가를 신청했는데 이달 말 전문가 검증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빨라야 12월 말 허가가 나올 수 있다. 다만 머크의 이 몰누피라비르(‘라제브리오’) 치료제는 4일 영국 보건 당국으로부터 첫 사용 허가를 득했다.

이날 화이자는 빠른 시일 내에 FDA와 여러 나라에 허가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화이자의 개발 치료제는 항체 치유방식이 아닌 머크 사와 같은 바이러스 퇴치 방식이다. 화이자에 따르면 코로나19에 감염된 증상이 발현된 지 3~5일 지난 환자 중 경미하거나 온건한 증상을 보이지만 비만, 당뇨 등 입원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775명에게 자사 제품을 투약했다. 실험 대상 감염 환자는 모두 미접종 상태서 걸렸다.

머크 제와 같이 5일 연속 먹었는데 가짜 약을 먹은 대조군과 한 달 뒤 비교에서 개발제가 증상 심화로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중증화 위험을 89% 감소시킨 것으로 평가되었다.

즉 치료제를 먹은 환자 중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악화된 사람은 1%도 안 되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반면 가짜약 대조군에서는 7%가 입원했고 7명이 사망했다.

미국 보건 당국은 지금까지 코로나19 치료제로 4약품을 허가했다. 이 중 렘데시비르가 머크나 화이자처럼 바이러스 퇴치 방식이고 다른 3개는 모두 면역 체제를 자극시키는 항체 치료법을 쓰고 있다.

4종류 치료제 모두 병원에 가서 정맥 주사나 일반 주사로 약제를 투입해야 한다.

4일 영국 허가를 받은 머크 사 치료제는 감염 후 5일 이내에 하루 2알 씩 5일간 먹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LA·시애틀 환승 20분 빨라진다”…대한항공·델타, ‘짐 없는 환승’ 확대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