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릎관절염, 어리다고 안 봐준다…’스키의 계절’ 주의보

2024년 12월 06일
0
Photo by Victor Rodvang on Unsplash

박리성 골연골염은 청소년층인 10대와 20대 초반의 활동적인 젊은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겨울철 스키·스노보드 등 관절에 큰 부하가 미치는 고강도 스포츠는 박리성 골연골염을 유발할 위험이 커 주의해야 한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리성 골연골염은 관절에 반복적인 부하나 강한 충격이 가해질 때 관절 연골과 그 아래 뼈(연골하 골)가 분리되는 것을 말한다. 강한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관절 연골이 그 아래 뼈를 물고 분리되는 ‘골연골 골절’이 발생한다. 이 질환은 주로 무릎 관절에서 발생하며 발목, 팔꿈치 등의 관절에서도 생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박리성 골연골염(이단성 골연골염)으로 내원한 환자 중 10대 청소년 환자는 21%로 가장 비중이 컸다. 이 중에서도 10대 남성 환자는 여성의 2.6배 수준에 달했다.

박리성 골연골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정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러닝, 점핑 등 스포츠 활동과 관계된 작지만 반복적인 부하나 미세 외상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반복적인 부하 등이 연골하 골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면 혈류 공급 장해가 유발되고 괴사가 발생한다.

박리성 골연골염은 청소년층의 무릎 관절에 갑작스럽게 발생할 위험이 높다. 강남베드로병원 무릎관절센터장 정형외과전문의 강승백 원장은 “무릎 관절의 박리성 골연골염 발생 빈도는 10만 명당 10~30례 정도로 흔치 않다”면서 “10대 청소년기 발생 위험이 높으며, 특히 남성은 여성에 비해 위험도가 4배가량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특히 관절에 큰 부하가 가는 고강도 스포츠는 박리성 골연골염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예를 들어 건물, 자동차 등을 뛰어넘는 파쿠르나 미식축구, 농구, 축구 등을 강도 높게 즐기다가 관절이 나빠지기 쉽다.

강 원장은 “충분한 스트레칭 없이 착지, 점프, 급격한 방향전환 동작이 반복되는 운동은 무릎과 발목에 무리를 주기 쉽다”면서 “스키, 스노보드와 같이 겨울철 스포츠를 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릎 관절에 박리성 골연골염이 발생하게 되면 통증과 부종, 관절 내 이물감 등이 발생한다. 또 특징적인 증상 중 하나가 관절 잠김 증상과 관절 가동 범위 제한이다.

박리성 골연골염은 증상을 빠르게 인지해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단이 늦어지게 되면 만성적인 관절 통증, 관절 운동범위 감소, 2차적인 퇴행성 관절염 등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특히 손상된 관절 연골 부분을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활동하게 되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은 물론 2차성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강 원장은 “박리성 골연골염의 경우 병변의 병기에 따라 예후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며 “특히 활동성이 큰 성장기 청소년과 운동선수들의 경우 적절한 조기 진단을 받는 것이 예후를 좋게 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특히 ▲무릎이 찌릿한 느낌 ▲슬개골 부위에서 팍 튀는 소리 ▲무릎을 굽혔다 펼 때 뭔가 잠긴 듯한 느낌 등이 지속적으로 든다면 신속히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박리성 골연골염을 예방하려면 갑작스러운 고강도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것은 가급적 삼간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운동을 하는 경우 근력이 부족한 탓에 관절에 부담을 줄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축구, 농구 등을 즐긴다면 일주일에 2~3회 가량의 충분한 근력 강화 운동이 필요하다.

강 원장은 “박리성 골연골염은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 환자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만큼 평소와 다른 관절 통증이 느껴지거나 관절의 움직임이 불편해질 경우 정형외과 전문의를 바로 찾아 꼼꼼히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남가주 스키장들 어린이 무료 리프트권

남가주 스키장들 어린이 무료 리프트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