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인 목에 남긴 ‘키스 마크’, 뇌경색 유발한다

2024년 12월 24일
0
Photo by Yelena Odintsova: https://www.pexels.com/photo/crop-couple-clinking-with-coffee-cups-7283551/

키스 중 상대방의 피부를 세게 빨아들이거나 깨물어 생기는 자국인 ‘키스 마크’가 뇌경색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뉴질랜드의 의학 전문 저널은 지난 2011년, 한 44세 여성이 애인과 애정 표현을 나누던 중 경동맥 부위에 키스마크가 남았고, 이후 뇌경색으로 왼쪽 팔이 마비돼 응급실을 찾은 사례를 발표했다.

키스마크를 남기면서 경동맥이 흐르는 부위를 자극했고, 이때 만들어진 혈전(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져 생긴 덩어리)이 뇌경색을 일으키게 된 것이라고 밝혀졌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이어지는 목 부위에 위치한 큰 혈관으로,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지나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지난 2016년에도 키스마크로 혈전이 생긴 17세 소년이 결국 뇌경색으로 사망한 사건을 멕시코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

뉴욕 레녹스 힐 병원 응급실 의사인 로버트 글래터는 “결합 조직 질환이 있을 경우 키스마크에 더 취약할 수 있다”며 “경동맥 손상은 장기간 직접적인 자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데, 이에 따라 혈관 벽이 찢어지거나 손상돼 형성된 혈전이 뇌의 동맥으로 이동하면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사주 홍씨 일가 경영권 매각 수순 …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

애플, “오픈AI가 영업 비밀 훔쳤다” 소송 제기

K-뷰티, 캘리포니아 ‘암 경고’ 소송 부담 덜어 .. 법원, 화장품 경고 의무 제동

명문대들, 중산층 학생 지원 확대 경쟁…연소득 20만달러까지

트럼프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무슨 일 생기면 이란 폭격 지시”

트럼프 “이란 대화 요청 동의…휴전은 종료”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오프닝 벨’…40조 규모 글로벌 AI 심장부로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 첫날 13% 급등 마감

기아, 미국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

“경찰, 정이한 테러 자작극 알고도 숨겨 … 박형준 낙선”

월스트리트 빛난 태극기…하이닉스, 나스닥 ‘역대급 IPO’

LA한국교육원, ‘2025-2026 올해의 우수강사’ 9명 시상

“내 사진이 왜 AI 재료로?” … 인스타 이용자들 강력 반발

H-1B 비자 대대적 수사 착수… “취업 비자사기 뿌리 뽑는다”

실시간 랭킹

[단독·3보] ‘수임 중 돌연 잠적’ 유명 한인 변호사, 결국 캘리포니아 변호사 자격 정지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몬순 폭풍 주말 상륙 … 마른 번개에 산불 비상, 폭염까지 겹친다

405 Fwy 3시간 전면통제 … 난간 매달려 투신 위협, 교통대란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빈대 천국된 LA … 미 전국 빈대 피해 도시 2위 ‘불명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