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라면은 암·생식기능 장애 유발?”… 경고문에 SNS 들썩

2025년 06월 24일
0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6.25.

일부 한국산 라면 포장지에 적힌 ‘발암 및 생식기능 손상’ 경고 문구가 해외 소셜미디어(SNS)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팔로워 5만여 명을 보유한 한 해외 SNS 이용자가 한국산 라면 포장지 뒷면에서 발견한 경고 문구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이후 25일 기준 좋아요 수가 5만 3000개를 넘어섰고, 32만 회 이상 공유되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영상 속 한국산 라면의 경고 문구에는 ‘경고: 암, 생식 기능 장애’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에 게시자는 자막을 통해 “잠깐…암과 생식 기능 장애 위험이라니? 경고 문구를 주의 깊게 읽어보라”고 당부했다.

또 다른 SNS 이용자는 ‘충격! 한국산 라면이 암을 유발한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한 누리꾼의 폭로로 라면 성분과 잠재적 건강 위험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 논란은 식품 안전과 소비자의 알 권리에 대한 세계적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좋아하는 한국 라면인데 이런 경고 문구가 있는 줄은 몰랐다”, “포장지를 보니 정말 같은 내용의 문구가 있었다”, “왜 라면을 먹는 것이 암과 생식 기능 장애를 초래하는지 해명이 필요하다” 등의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경고 문구에 대한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대부분의 음식은 과다 섭취하면 원래 몸에 해롭다”, “열로 인쇄된 포장지에서 화학물질이 일정량 이상 방출될 수 있어 경고가 붙는 것”, “미국 캘리포니아 법률상 원래 극소량의 발암 가능성이 있어도 경고문을 붙여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캘리포니아주는 1986년 발의안 65(Prop 65)를 제정해 암과 기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900여 종의 화학물질이 일정량 이상 포함된 제품에 반드시 경고 라벨을 부착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시위대 돌진 ‘U-홀 트럭’ LA 운전자, 중범 기소 위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