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눈 즐기다 눈 다칠수도”…겨울산·스키장 주의보

2025년 01월 13일
0

오투리조트 스키장 [뉴시스]
자외선, 설원 반사 눈자극…각막·망막 손상
시력저하·망막부종…고글·선글라스 착용을

스키장에 가거나 눈이 많이 내린 산을 오를 땐 눈에 반사된 자외선으로 인해 일시적 또는 반영구적인 시력 이상을 유발하는 각막 질환인 ‘설맹(雪盲)’을 주의해야 한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설맹은 예방 가능한 질환으로 겁낼 필요는 없지만, 겨울철 스키장에 가거나 눈이 많이 내린 산을 오를 때 태양의 자외선이 설원에 반사돼 눈을 자극할 수 있다. 이런 빛 자극에 장시간 노출되면 안구의 각막·망막이 손상돼 시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고도가 1000미터 상승할 때마다 태양과 가까워지면서 자외선에 대한 노출이 16%씩 늘어난다. 또 흙만 있는 땅이라면 자외선 반사율이 5~20% 정도에 그치지만, 눈이 덮여 있는 땅에서는 85~90%까지 올라간다.

설맹증 증상은 대개 자외선을 쬔 후 수 시간 뒤 나타난다. 가벼운 경우 눈이 부시고 아파서 눈물이 나오고 눈을 뜰 수 없게 된다. 일부 각막 표면에 혼탁이 생길 때도 있다. 중증인 경우 시력이 저하되고 시야의 중심이 어둡고 희미하게 보인다. 망막이 빛으로 인한 화상으로 부종이 생겨 일시적 야맹을 일으키기도 한다

백성욱 한림대성심병원 안과 교수는 “증상 발생 수시간 후에도 지속적인 시력 저하, 중심부 암점(시야에 까만 점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기는 것)이 있을 경우 안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길 권한다”고 말했다.

우울증을 앓아 일부 신경안정제를 주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외상이나 안구 내 염증으로 동공이 확장된 경우 설맹증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눈에 반사돼 들어오는 자외선과 적외선으로 인해 설맹증이 야기되는데, 동공이 큰 경우 눈 내부로 들어오는 빛이 양이 많아지게 된다. 우울증 약 등 일부 신경안정제를 주기적으로 복용하는 경우 동공이 확장돼 있어 망막으로 들어오는 빛이 양이 증가해 쉽게 신경이 손상될 수 있다.

백 교수는 “각막염을 이미 앓고 있거나 망막·녹내장 질환이 있는 경우 설맹증으로 인해 시각적 불편감이 더 클 수 있어 예방에 특히 더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설맹증을 예방하려면 눈 덮힌 산이나 스키장 등에서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눈 주위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모자 착용만으로는 아래쪽에서 반사돼 들어오는 빛을 차단할 수 없다. 겨울 산행 중 설맹이 발생하면 하산 중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스키 등을 즐기다 설맹 증상이 나타나면 움직임이 제한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면 망막과 다른 부위에 2차 손상이 갈 수도 있다.

백 교수는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사용할 때 UV(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고 색이 진해 차단 효과가 높은 것을 권한다”면서 “부득이하게 보호 장비를 갖추지 못했다면 빛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녹지대와 눈 지대를 번갈아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