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위고비 복용 후 시력 변화 있다면 즉시 응급실로”... 英 보건당국, ‘실명 위험’ 경고 강화

2026년 02월 06일
0
비만 치료제 위고비(Wegovy)를 복부에 자가 주사하는 모습. 위고비는 주 1회 피하 주사로 체중 감량 효과를 유도하는 GLP-1 계열 의약품이다.

영국 보건당국이 체중 감량 주사 위고비가 영구적인 시력 손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며 안전 경고를 강화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합병증은 2024년 처음 보고됐다. 연구진은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포함된 약물이 눈으로 가는 혈관을 막아 시력을 잃게 하는 ‘눈 뇌졸중(eye stroke)’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 문제, 즉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이 체중 감량 환자에게 얼마나 흔한지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당시 위고비 제조사인 노보 노르디스크는 실명에 대해 “알려진 약물 부작용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영국 의약품규제청(MHRA)은 해당 합병증의 존재를 인정하며, 시력 변화가 나타난 체중 감량 주사 환자에게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세마글루타이드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당뇨 환자에게도 사용되며, 당뇨 환자에게는 오젬픽이라는 이름으로 처방된다.

영국 의약품규제청은 성명을 통해 “세마글루타이드를 복용 중인 환자가 갑작스러운 시력 변화나 시력이 급격히 악화될 경우 즉시 응급 안과나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의약품규제청 최고 안전 책임자인 앨리슨 케이브 박사는 “NAION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환자와 의료진이 관련 증상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영국 의약품규제청은 위고비 처방 시 실명 위험에 대한 경고 문구가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 전문가들은 환자가 이런 증상을 보이면, 개인적으로 처방받은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마글루타이드는 2018년 영국 승인 이후 영국 의약품규제청에 NAION 의심 사례 3건이 보고된 바 있다. 지난 5년간 약 1020만 건의 처방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의약품규제청은 현재 다른 체중 감량 주사인 마운자로도 실명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지 검토 중이다.

영국 가수 로비 윌리엄스는 지난해 마운자로 복용 후 시력이 급격히 나빠지며 실명 위험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공연 중 사람 얼굴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시력이 흐려졌으며, 현재는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현재 NAION에 대한 치료법은 없으며 약 1만 명당 1명 정도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분 시력은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로 시력을 잃게 됐다며 제기된 여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노보 노르디스크는 “환자 안전이 최우선이며, 전 세계 규제기관과 협력해 약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세마글루타이드와 NAION 간 인과관계 가능성은 낮으며, 약물의 효과가 부작용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안전성과 치료 효과 측면에서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노태악, 업무무관 해외출장 3번 모두 ‘부부동반’…선관위 예산 사용

노태악, 선관위서 챙겨간 수당만 1억7910만원

“이스라엘 무기 3분의2, 미국이 지원했다”

“이란, 해협 통제권 쥐었다 …중동질서 재편발판”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11월 중간선거 민주당 하원 탈환 가능성 갈수록 높아져

“고개 숙일 필요 없다…남아공전 남았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파리 백화점, 쉬인과 결별…첫 오프라인 매장 연내 폐점

금값 오르자 밀수 활개…”불법 금 시장 연 1200억 달러”

공화당, MOU 두고 균열 조짐 … 공개 지지 ‘유보’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32강행 다음으로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LA 동물원 존폐 기로 … 회원 수 23% 급감·노후 시설 잇단 폐쇄

실시간 랭킹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LA 한인사회, 오늘 한국 VS. 멕시코 합동응원전 … 이번엔 서울국제공원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OC 훈련사,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시신 화장 ..여친과 공모

케빈 워시에 뒷통수 맞은 트럼프, “믿기 어려워”

당내 사퇴론 분출 장동혁 입원…최고위 “가을 전 사퇴하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