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장에 좋다더니”…요거트, 오히려 배 더부룩한 이유

2026년 07월 17일
0
그리크 요거트에 신선한 블루베리와 딸기, 라즈베리, 그래놀라를 곁들인 건강식 아침 식사. 단백질이 풍부한 그리크 요거트에 꿀을 더해 풍미를 높였다. 사진 출처: 생성형 AI(ChatGPT) 제작.

장 건강을 위해 요거트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프로바이오틱스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강식으로 꼽히지만, 일부에서는 요거트를 먹은 뒤 오히려 배가 더부룩하거나 방귀가 잦아졌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증상이 반드시 요거트 때문이라기보다 함께 먹는 음식이나 개인의 소화 능력과 관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과민성장증후군(IBS) 관리에서 주목받는 개념이 바로 포드맵이다. 포드맵은 소장에서 충분히 흡수되지 못한 일부 탄수화물을 의미한다. 이 성분들은 대장으로 이동한 뒤 장내 세균에 의해 빠르게 발효되면서 수소와 메탄 등의 가스를 만들어 복부 팽만감이나 복통, 잦은 방귀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022년 6월 호주 모나시대학교 연구진이 발표한 저포드맵 식이 유효성 연구에 따르면 저포드맵 식단은 IBS 증상 완화에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인 식이요법으로 평가됐다. 이어 미국소화기학회(AGA)도 2023년 5월 발표한 IBS에서 식이요법의 역할 임상진료 업데이트에서 저포드맵 식이를 현재 가장 근거가 확립된 식이요법으로 제시했다. 특히 복부 팽만과 복통이 반복되는 환자에서는 식단 조절이 중요한 치료 전략으로 권고된다.

모나시대학교 연구진은 문제가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사과를 꼽았다. 사과에는 과당과 소르비톨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두 성분 모두 고포드맵에 해당한다. 흡수되지 못한 성분은 대장에서 발효돼 가스를 만들 수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한 사람에서는 사과와 같은 고포드맵 식품이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꿀도 주의가 필요한 식품으로 제시했다. 천연 감미료라는 이미지와 달리 과당 함량이 높아 대표적인 고포드맵 식품으로 분류된다. 건포도와 말린 망고, 건살구 같은 건과일 역시 건조 과정에서 당분과 포드맵 성분이 농축돼 적은 양으로도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요거트 자체가 불편함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가 2018년 공개한 유당불내증 안내 자료에 따르면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부족한 사람은 우유나 요거트 등 유제품을 먹은 뒤 복부 팽만과 설사, 가스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복부 팽만이 반복된다면 요거트와 함께 먹는 재료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모나시대학교는 바나나·키위·딸기 등을 저포드맵 과일로 분류하고 있으며 꿀 대신 권장 섭취량 내에서 메이플시럽처럼 저포드맵 감미료를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AGA는 개인마다 음식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는 만큼 특정 음식을 먹을 때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식사 기록을 남겨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료진이나 영양사와 상담해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찾을 것을 권고한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방시혁 하이브, 음악시장 블루오션 창출”

이란 “모즈타바,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회동”

30년째 에베레스트에 얼어붙은 ‘그린부츠’…가족 품으로

실시간 랭킹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건강] 식탁 위의 작은 혁명: 그릇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