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믿는 직원이었는데 ..” … 회삿돈 320만 달러 빼돌려

8년간 320만 달러 빼돌린 전 재무담당자…벤추라 카운티서 징역 8년 선고

2026년 02월 11일
0
회사 공금 횡령으로 체포돼 징역 8년형을 선고받은 제이슨 랜들 에일. 벤추라 카운티 검찰

벤추라 카운티의 한 남성이 지역 회사로부터 32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벤추라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사우전드옥스 거주 제이슨 랜들 에일은 2025년 12월 30일 해당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에일은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소규모 가족 운영 섬유업체인 리드 위틀린 주식회사에서 전임 재무담당자로 근무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매달 평균 2만~3만 달러를 회사에서 빼돌렸다.

그는 리드 위틀린과 유사한 이름으로 자신의 허위 회사를 설립했다.

이후 해당 가짜 명의로 은행 계좌 두 개를 개설하고, 수년에 걸쳐 회사 고객들이 지급한 대금 320만 달러 이상을 이 계좌들로 빼돌렸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자금이 사라진 사실이나 횡령이 드러나지 않도록 피해 회사의 사업 기록을 정기적으로 조작하기도 했다.

에일은 2025년 12월 30일 중절도 7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또한 50만 달러를 초과하는 사기 계획과 관련된 가중 화이트칼라 범죄 혐의, 신뢰받는 지위를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 그리고 범행에 치밀한 계획성과 전문성이 수반됐다는 점 등 여러 가중 혐의도 인정했다.

그는 2026년 2월 11일 해당 범죄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사건을 기소한 마크 레벤탈 벤추라 카운티 검사는 “에일은 고용주들이 자신을 충성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믿도록 조종해 충분한 감독이나 감사를 하지 않게 만들었다”며 “이번 사건은 기업들이 일탈 직원이 이를 악용하지 못하도록 예방 절차를 마련하고 이를 준수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BTS ‘아리랑’이 쏘아 올린 공…공부하는 ‘아미’, 경복궁서 월대까지

“최가온 금메달 자막으로 전하나” .. JTBC에 비난쇄도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한동훈 “배현진, 윤어게인 당권파에 숙청돼”

삿포로 눈축제 폭설 속 ‘수영복 무대’…걸그룹 학대 논란

미국인 62% “트럼프 이민정책 과도해”…여론 악화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전개키로…이란 압박 최고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300여 명 모여 2026 설날 큰잔치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LA 한인타운 차량전복… 운전자 튕겨져 나가 숨져

토트넘, “손흥민, 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AI가 부동산 중개도 대체하나 … 미 부동산 관련주 공포 투매현상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기획] “동네 30분 돌아도 자리 없어” … 한인타운 주차난에 딱지 10만장 폭탄, 114곳 중 2위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 ‘이재용 구조대’ 밈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