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글포토, 무제한 백업 서비스 내년 중단..유료화

2020년 11월 12일
0

구글 포토가 내년 6월 1일부터 무료 무제한 포토 백업 서비스를 종료한다.
지난 5년간 고화질 사진 백업 무제한 용량을 무료로 제공해온 구글 포토는 2021년 6월 1일부터 무료 사진 백업 용량을 15 기가바이트까지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 규정은 구글 포토 외에도 구글 드라이브와 연동되는 도큐먼트와 스프레드시트 관련 애플리케이션인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에도 함께 적용된다. 또한 지난 2년간 로그인하지 않은 비활성화 어카운트에 저장된 데이터는 자동 삭제한다는 규정도 함께 발표했다.
하지만 6월 1일 이전에 이미 저장된 사진이나 문서들은 15기가바이트 제한에서 제외된다. 즉 6월 1일 이후에 저장하는 사진에 대해서만 저장 용량 제한이 적용되는 것.
구글 디바이스인 Pixel 사용자들은 용량 제한 없이 고화질 사진을 백업할 수 있다.
더버지(TheVerge.com)은 구글의 고화질 사진 백업 무제한 용량 제한 규정은 구글 포토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를 없애는 것이라고 평했다.
이에 대해 구글은 애플 아이클라우드의 5기가 바이트 등 타회사에 비하면 큰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난 3년간 데이터를 볼 때 현재 구글 유저들의 80% 정도는 어차피 15기가바이트 제한에 영향을 받지 않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 포토는 사진 저장량이 15기가 바이트에 가까워진 유저들에게 미리 경고 메시지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글 포토에 사진 검색이나 삭제를 이전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툴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선발 라인업 복귀’ 송성문, 또 무안타 침묵…삼진 2개

CSU, 30년 만에 새 학사학위 3종 도입… “빠르고 실용적인 대학교육”

캘리포니아 개솔린값 6달러 넘어서…지역별 가격차 이유는?

[화제] “라스베가스 가는 길목의 추억” … 사막 카지노 타운 ‘프림’, 역사 속으로

“인랜드 엠파이어 또 흔들렸다” … 이번 주만 벌써 세 번째

“안녕하세요” 노래 부르며 한국어 배운다… OC 첫 한국어 몰입교육 화제

캘리포니아, 전국 최초 ‘신생아 기저귀’ 무료지원… 가정당 400개 제공

LA 카운티 셰리프 훈련생 덮친 역주행 운전자, 유죄 인정 철회 후 재판 다시 진행

“러·우, 9~11일 휴전하고 1000명씩 포로교환”

지금 주식시장이 거품일까 아닐까

맥도날드에서 인앤아웃 ‘애니멀 스타일’ 버거 만드는 비법 화제

“불안한 랠리?”… 미국증시 알파벳·엔비디아 등 빅테크만 올랐다

지수, 의상 미반환 의혹 벗었다

우크라 드론 공격으로 러 남부 13개 공항 운영 중단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아폴로 미션 중 달에 UFO가 … “국방부, UFO 기밀자료 전격 공개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촛점] “트럼프의 미국, 갈수록 이상해진다” … 우체국 총기 배송 추진, 22개주 강력 반발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안젤리나 졸리, 미국 영원히 떠나나…LA 집 3천만 달러에 매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