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마존 사이드워크, 저는 빼주세요”..에코, 링 사용자 주의해야

2020년 12월 05일
0

아마존이 새롭게 개설 중인 ’사이드워크’라는 네트워크의 운영을 위해 자사의 링이나 에코 오너들의 개인 인터넷 커넥션을 사용할 계획이다. 

아마존의 ‘사이드워크’ 네트워크는 링, 스팟라이트, 플러드라이트 캠, 에코 제품 등 자사의 인터넷 디바이스 활용도를 높이고 미 전역의 네트워크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로 아마존이 구상 중인 네트워크다. 

하지만 KTLA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일부에서는 이에 대한 우려가 높다. 

소비자 테크놀로지 관련 웹사이트인 SlashGear의 크리스 데이비스 편집국장은 사생활 보호에 관한 우려가 굉장히 크다고 설명했다. 

어디를 가든 아마존의 인터넷 네트워크의 그물망을 피해갈 수 없게되는 셈이라는 것이다. 

아마존은 자사 인터넷 디바이스 오너들의 사이드워크 공유 여부를 자동으로 설정해 직접 옵트 아웃을 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인터넷 커넥션을 사이드워크에 공유하게 된다. 

아마존은 이와 관련한 이메일을 모든 디바이스 오너들에게 보냈다.

이 이메일에서는 사이드워크의 장점 (쉬운 셋업과 와이파이가 없이도 연결 및 이용이 가능한 스마트홈 장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이드워크 자체의 트래킹 기능으로 잃어버린 물건이나 애완동물까지 찾을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즉 차키를 잃어버렸을 때 500달러를 들여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 아마존은 모든 디바이스 오너들의 개인 인터넷 커넥션을 활용하고 이를 전체 커뮤니티와 공유해야 한다. 

기즈모도의 테크 리포터 빅토리아 송은 아마존은 프라이버시와 인터넷 디바이스와 관련해 제대로 된 기록을 하고 있지 않아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Victoria Song은 “확실히 우려 할만한 이유가 있고 약간 회의적이고 피곤할 것이다. 왜냐하면 Amazon은 개인 정보 보호 및 이러한 기기에 관한 최고의 실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녀의 최근 기사의 헤드 라인에는 “Amazon Sidewalk에서 옵트 아웃해야합니다.”라고되어 있다.

또한 아마존이 네크워크의 활용도와 기능만 고집할 뿐 사용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비난했다.

계획 자체는 매우 명확하지만 기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고있는 교활한 부분은 Amazon이 기본적으로 참여를 설정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곧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자신도 모르게 인터넷 연결을 공유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Amazon Sidewalk를 옵트 아웃하기로 선택한 경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iPhone 또는 Android에서 Alexa 앱을 열고, 더보기 설정을 누른다. 계정 설정을 누른다. Amazon Sidewalk를 누른다. 참여를 비활성화하려면 스위치를 끄기로 전환한다.

나중에 언제든지 마음을 바꾸고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8220;문에서 불이 났어요&#8221; 아마존 비디오 도어벨 35만개 리콜

https://www.youtube.com/watch?v=47DTTmCUy9I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트럼프, 독일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미군도 감축?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호르무즈에 갇힌 선원 2만명 “정신적 고통 상상조차 못해”

“다섯쌍둥이 아니야?” …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수백만 마리 ‘파란 해파리 떼 캘리포니아 해안 덮쳤다”

태평양 배치 美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서 대형 화재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