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학술]”사자 울음소리보다 사람 목소리 더 무서워해”

캐나다 웨스턴대 연구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발표, 사람 목소리가 사자 울음소리보다 동물 도망갈 확률 2배 높아

2023년 10월 06일
0
야생동물들이 사자의 포효보다 사람의 목소리에 더 큰 공포를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5일 전했다. 사진은 설치된 장비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자 놀라는 기린의 모습. (사진=Current Biology, Liana Y. Zanette et al., ‘Fear of the human ”super predator” pervades the South African savanna’)

표범이 힘들게 잡은 먹이를 먹기 위해 물웅덩이 옆 나무에 앉기도 전에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온다. 갑작스러운 소리에 표범은 소리가 난 곳을 향해 경계의 눈빛을 보내더니 먹이를 포기하고 도망간다.

5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캐나다 웨스턴대학교의 리아나 자네트 박사와 마이클 클린치 박사의 연구팀은 야생동물들이 사자의 포효보다 사람의 목소리에 더 큰 공포를 느낀다는 연구 결과를 생물학 저널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남아프리카의 그레이터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동물의 공포 반응을 테스트했다. 동물의 움직임에 반응해 소리를 재생하는 장치를 물가에 설치해 지나가는 동물들이 다양한 소리에 반응하는 것을 연구했다.

장치는 6주 동안 24시간 작동하면서 목이 말라 물을 마시러 온 동물들에게 사자의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개 짖는 소리, 사람이 차분하게 말하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들려줬다.

실험 기간 중 촬영된 영상 중 19종의 동물을 중심으로 4000건 이상의 반응을 분석한 결과 사람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사자, 개, 총소리를 들었을 때보다 도망갈 확률이 약 2배 높았고, 물가를 떠나는 시간이 약 40% 빨라졌다.

아프리카의 거대한 포유류인 코끼리도 마찬가지였다. 클린치 박사는 “코끼리들은 사람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도망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자 소리에는 예외의 반응을 보였다. 코끼리들은 사자 소리가 나는 장치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거나, 어떤 경우에는 장치를 공격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코뿔소의 반응 또한 흥미롭다고 밝혔다. 코뿔소는 사자 소리보다 사람의 목소리에 두 배나 더 빠른 반응을 보여줬다. 클린치 박사는 “향후 연구에서는 사람의 목소리 재생을 통해 밀렵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탐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네트 박사는 실험의 결과가 야생동물 사이에서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게 존재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저널에 게재된 논문을 검토한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생태학자 크리스 다리몬트는 “이 연구는 매우 가치 있다”라며 “추후 연구에는 소리뿐만 아니라 후각적 자극도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등대고 눕고 인사까지…‘사람이야 곰이야(영상)

등대고 눕고 인사까지…‘사람이야 곰이야'(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