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네이처, ‘상온 초전도체 발견’ 미국 연구팀 논문 철회

"21도에서 루테튬 수소화물 혼합 시 초전도" 주장 논문 발표 직후 지적 제기…네이처 "우려 상당해"

2023년 11월 09일
0
과학학술지인 네이처가 상온 초전도 물질을 발견했다는 미국 로체스터대 랑가 디아스 연구팀의 논문을 철회했다. 사진은 초전도 현상으로 인해 자성을 가진 물체가 공중에 떠있는 모습으로,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세계 3대 과학학술지인 ‘네이처'(Nature)가 상온 초전도 물질을 발견했다는 미국 한 연구팀의 논문을 철회했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네이처는 이날 자체 내부 조사 끝에 미국 뉴욕 로체스터대 기계공학·물리학 조교수인 랑가 디아스와 연구팀이 발표한 상온 초전도체 발견 관련 논문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네이처는 “(이 논문에 대한 과학계) 우려가 신뢰할 만하고 상당하며,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디아스와 다른 저자 두 명이 논문 철회에 동의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초전도는 일부 물질이 에너지 손실 없이 전류를 통과하는 능력으로, 비현실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만 볼 수 있다. 매우 높은 압력을 필요로 하며, 상온에서는 관찰하기 어렵다.

디아스 연구팀은 ‘질소 도핑된 루테튬 수소화물의 주변 초전도성 증거’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희토류 금속 루테튬을 수소 및 질소와 혼합했을 때 섭씨 21도가량 조건에서 초전도 움직임이 관찰됐다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압력을 받으면 이 물질이 밝은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한다며, SF 영화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물질 ‘레드매터'(reddmatter)에서 착안해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발견이 사실이면 에너지 그리드, 배터리 기술, 컴퓨터 프로세서 및 다른 전기 시스템 효율을 높여 ‘혁명’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논문 발표 즉시 의구심을 제기했다. 스위스 제네바대 명예교수인 물리학자 디르크 판데르 마렐은 앞서 네이처가 철회한 디아스의 이전 초전도 연구를 인용하며 “유사한 문제가 숨어있을 수 있다”고 제기했다.

몇 주 뒤 네이처에 공식 항의가 접수됐으며, 코넬대 물리학자 브래드 램쇼와 플로리다대 제임스 햄린은 지난 4월 연구에서 제공된 데이터로는 핵심 차트가 재현될 수 없다는 내용의 비평문을 네이처에 제기하기도 했다.

다른 과학자들도 논문에서 설명한 방법을 따라 물질을 만들었지만, 상온에 가까운 초전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디아스는 지난 9월 WSJ과 인터뷰에서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 조작이나 허위 진술에 관여한 바 없다”고 관련 의혹을 부인했었다.

칼 지멜리스 네이처 응용·물리과학 수석 편집자는 “매우 실망스러운 상황”이라며 “논문 결론을 훼손하는 정보가 밝혀질 경우 취하는 출판 후 조치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