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네이처, ‘상온 초전도체 발견’ 미국 연구팀 논문 철회

"21도에서 루테튬 수소화물 혼합 시 초전도" 주장 논문 발표 직후 지적 제기…네이처 "우려 상당해"

2023년 11월 09일
0
과학학술지인 네이처가 상온 초전도 물질을 발견했다는 미국 로체스터대 랑가 디아스 연구팀의 논문을 철회했다. 사진은 초전도 현상으로 인해 자성을 가진 물체가 공중에 떠있는 모습으로,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세계 3대 과학학술지인 ‘네이처'(Nature)가 상온 초전도 물질을 발견했다는 미국 한 연구팀의 논문을 철회했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네이처는 이날 자체 내부 조사 끝에 미국 뉴욕 로체스터대 기계공학·물리학 조교수인 랑가 디아스와 연구팀이 발표한 상온 초전도체 발견 관련 논문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

네이처는 “(이 논문에 대한 과학계) 우려가 신뢰할 만하고 상당하며,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디아스와 다른 저자 두 명이 논문 철회에 동의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초전도는 일부 물질이 에너지 손실 없이 전류를 통과하는 능력으로, 비현실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만 볼 수 있다. 매우 높은 압력을 필요로 하며, 상온에서는 관찰하기 어렵다.

디아스 연구팀은 ‘질소 도핑된 루테튬 수소화물의 주변 초전도성 증거’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희토류 금속 루테튬을 수소 및 질소와 혼합했을 때 섭씨 21도가량 조건에서 초전도 움직임이 관찰됐다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압력을 받으면 이 물질이 밝은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한다며, SF 영화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물질 ‘레드매터'(reddmatter)에서 착안해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발견이 사실이면 에너지 그리드, 배터리 기술, 컴퓨터 프로세서 및 다른 전기 시스템 효율을 높여 ‘혁명’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논문 발표 즉시 의구심을 제기했다. 스위스 제네바대 명예교수인 물리학자 디르크 판데르 마렐은 앞서 네이처가 철회한 디아스의 이전 초전도 연구를 인용하며 “유사한 문제가 숨어있을 수 있다”고 제기했다.

몇 주 뒤 네이처에 공식 항의가 접수됐으며, 코넬대 물리학자 브래드 램쇼와 플로리다대 제임스 햄린은 지난 4월 연구에서 제공된 데이터로는 핵심 차트가 재현될 수 없다는 내용의 비평문을 네이처에 제기하기도 했다.

다른 과학자들도 논문에서 설명한 방법을 따라 물질을 만들었지만, 상온에 가까운 초전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디아스는 지난 9월 WSJ과 인터뷰에서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 조작이나 허위 진술에 관여한 바 없다”고 관련 의혹을 부인했었다.

칼 지멜리스 네이처 응용·물리과학 수석 편집자는 “매우 실망스러운 상황”이라며 “논문 결론을 훼손하는 정보가 밝혀질 경우 취하는 출판 후 조치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재(EJAE), 작년 美 최다 스밍 K팝 가수…스키즈 3위·BTS 10위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 세금 60억 추징

“류준열 가족법인, 강남빌딩 150억에 매각…수십억원 시세차익”

‘탈세 논란’ 차은우 법인, 강화도에 땅 5730평 매입 “축구장 3개 규모”

‘아이들’ 우기, 중국 대세 … 텐센트뮤직 ‘올해의 여성’

이란 텔아비브 집속탄 공습, 중동 전면전 격화 … ‘3차 대전 공포’ 확산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LA 한인타운서 월드컵 거리 응원전 열린다 … 대규모 시청 행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실시간 랭킹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이란 텔아비브 집속탄 공습, 중동 전면전 격화 … ‘3차 대전 공포’ 확산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USCIS, 영주권 심사비 등 이민 수수료 대폭 인상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