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발 참사 타이타닉 관광잠수정 비극, 막을 수 있었다

2025년 08월 06일
0

타이타닌 관광잠수정 타이탄[위키미디어 커먼스]
5명의 목숨을 앗아간 타이태닉호 관광 잠수정 ‘타이탄’ 폭발 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비극”이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 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 해안경비대는 타이탄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부실한 안전 관리, 규제 당국의 감독 회피, 억압적인 조직 문화 등으로 지목했다.

1912년 침몰한 호화 여객선 타이태닉호의 바닷속 잔해를 탐사하던 관광용 잠수정 타이탄은 지난 6월 18일 대서양에서 실종됐고, 나흘 뒤 잔해가 발견됐다.

미 해안경비대 조사관들은 2년에 걸친 조사 끝에 300쪽이 넘는 최종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타이탄을 운영한 회사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과 스톡턴 러시 CEO(최고 경영자)의 심각한 과실을 지적했다.

조사관들은 20명 이상의 오션게이트 전직 직원들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 회사가 안전 문제를 제기한 직원들을 해고·협박하고, 문제 제기를 경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핵심 안전 정보는 은폐·왜곡됐으며, 규제 당국의 감독을 의도적으로 피해왔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오션게이트의 안일한 조직 문화와 운영 관행에는 심각한 결함이 있었고, 공식 안전 규정과 실행 사이엔 큰 격차가 존재했다”고 밝혔다. 또 “사고 전 수년간 오션게이트는 직원 협박, 회사의 긍정적 평판, 과학적 연구 명목을 내세워 규제 감독을 회피했다”고 지적했다. 조사관들은 타이탄의 설계, 인증, 유지보수, 검사 과정이 모두 부적절했다고 판단했다.

미 해안경비대 해양조사위원회 의장 제이슨 노이바우어는 “이번 해양 사고와 5명의 사망은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고로 러시 CEO, 프랑스 탐험가 폴 앙리 나르조레, 영국 모험가 해미시 하딩, 영국-파키스탄 사업가 샤자다 다우드와 그의 아들 등 5명이 숨졌다. 조사관들은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을 러시의 과실로 결론지었고, 만약 그가 살아있었다면 형사처벌 대상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나르조레 가족은 5000만 달러 이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오션게이트가 타이탄의 ‘결함 있는 이력’과 선체 내구성 관련 핵심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다우드 가족은 성명에서 “어떤 보고서도 가슴 아픈 결과를 바꾸거나 상실감을 채울 수는 없다”며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 규명과 규제 개혁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샤자다와 술레이만의 죽음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규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위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이란, 미국 제안 휴전안 거부…”영구 종전만 수용”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에 “공소취소 밑밥깔기용 직무정지”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증시 마지막 피난처 ‘가치주’도 흔들…중동 전쟁에 줄줄이 ‘약세’

“살 빼고 옷 살래”… 미 소매점들 ‘플러스사이즈’ 판매 감소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전쟁통에 드론 팔아 돈벌이 나선 트럼프 두 아들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 ‘중동 자금’ 240억 달러 몰린다

“미·이란, 45일 휴전안 협상 …막판 2단계 종전안 논의 중”

재밌고, 힙하고, 마음에 남았다 … 2030 몰린 불교박람회

“3차대전 대비식단”…자녀에게 고기만 먹인 ‘황당’여성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눈물 한 번 찔끔’ 이휘재, ‘불후의 명곡’ MC 자리 꿰차

“비행기 창가 명당”…3만 8000피트 상공서 포착 ‘아르테미스 2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