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너하임 디즈니랜드–혼다센터, 곤돌라로 연결한다

2025년 09월 03일
0
애너하임시가 검토중인 도심 곤돌라 사업 조감도. Anaheim Investigator

애너하임 시가 도시 내 두 주요 관광지인 혼다 센터와 디즈니랜드를 연결하는 대중교통 개선 프로젝트를 수년째 추진 중이며, 여러 방안 중 하나로 공중 곤돌라 시스템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곤돌라 시스템은 애너하임 리조트 지구와 빠르게 개발 중인 ‘플래티넘 트라이앵글’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

플래티넘 트라이앵글은 애너하임의 두 주요 스포츠 경기장과 주요 교통 허브인 애너하임 종합 교통 센터(ARTIC) 주변 지역을 포함한다.

애너하임 인베스티게이터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한 발표 자료와 내부 문서에 따르면, 곤돌라 시스템은 카텔라 애비뉴를 따라 운행되며 총 여섯 개의 정거장을 거친 뒤 하버 블루버드에서 분기되어 디즈니랜드 리조트와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까지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이 곤돌라 제안은 현재 도시 계획 당국이 검토 중인 여러 교통 수단 중 하나다. 이 외에도 전차 레일이 없는 스트리트카 시스템이나, 도로 중앙 분리대 또는 전용 차선을 이용한 자율주행 차량 운행 등이 고려되고 있다.

하지만 도시 대변인 마이크 리스터는 아직 어떤 교통 수단도 유력 후보로 떠오르지 않았으며, 모든 방안은 초기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다양한 교통 기술을 검토 중입니다. 현재는 비공식적으로 여러 가능성을 살펴보는 초기 단계이며, 곤돌라는 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라고 리스터는 덧붙였다.

애너하임시는 테슬라를 포함한 여러 기술 보유 기업들과도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곤돌라 시스템에 대한 논의 또한 이들 초기 협의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리스터는 애너하임의 행정 절차가 캘리포니아 주의 여느 도시들과 다르지 않다며, 본격적인 실행에 앞서 컨설턴트 고용, 파트너 기업 정보 요청, 환경 규제 검토, 교통 영향 평가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수년에 걸친 연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도시에 어떤 교통 수단이 가장 적합할지조차 아직 모르는 상황입니다,”라고 리스터는 덧붙였다.

총 길이가 5마일 미만일 경우 일부 환경 심사가 간소화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여전히 관련 심사를 거쳐야 한다.

다만 분명한 것은, 도시 계획 담당자들에게 있어 두 지역을 연결하는 것은 여전히 우선순위라는 점이다. 플래티넘 트라이앵글 주변 개발 속도는 도시 내 어느 곳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디즈니랜드 리조트는 여전히 애너하임 최대 고용처이자 지역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축이다.

리스터는 “시민들의 관심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때로는 그 관심이 너무 앞서 나가기도 합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아직 초기단계라는 것을 다시 확인한 것이다.

애너하임시가 검토중인 도심 곤돌라 사업 조감도. Anaheim Investigator

만약 곤돌라 시스템이 최종적으로 채택된다면, 해당 시스템은 교통 스타트업 스위프트 테크놀로지스(Swyft Technologies)가 설계 및 시공을 맡게 된다. 현재 스위프트는 어바인 시와도 그레이트 파크를 연결하는 곤돌라 시스템 구축을 논의 중이다.

스위프트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는, 애너하임 내 스포츠 경기장 인근 지역과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연결하는 공중 곤돌라 시스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위프트는 약 1천만 달러 상당의 장비 및 서비스를 1년간 시험 운행 기간 동안 무상 제공할 계획도 제시한 바 있다.

애너하임 인베스티게이터가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애너하임 관계자들은 어바인 관계자들과도 접촉해 관련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스위프트는 아직 실제로 시스템을 설치·운영한 경험은 없으며, 미국 내 여러 도시들과도 초기 협의를 진행한 상태다.

궁극적으로 애너하임 시는 곤돌라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즉시 실행 가능한’ 해결책은 없다고 밝혔다.

리스터는 “이런 대형 교통 인프라 계획이 실제로 실행 직전 단계에 와 있다면, 시 정부를 지켜보는 이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며, 시가 특정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는 보도는 과장됐을 수 있다고 전하며 확대 해석과 조기 기대감을 경계했다.

애너하임은 2028년 LA 올림픽에서 배구 경기를 주최할 예정이며, 이를 앞두고 많은 방문객 유입에 대비 중이다. 애너하임 인베스티게이터는 시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곤돌라 시스템이 2028년 이전에 완공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도했다.

하지만 리스터는 “3년 안에 완전히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매우 낙관적인 전망”이라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5-3으로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와 맞대결

한국, 17년 만의 8강서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굴욕

트럼프, 캘리포니아 해상 석유 시추 재개 명령…개빈 뉴섬 “불법 시도” 반발

NBC유니버설, ‘Access Hollywood’ 등 3개 프로그램 제작 중단 결정

오스카 시상식, 이란 전쟁·최근 사건 속 철저한 보안 속 진행

버뱅크 5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이번 주말 차선·전면 통제

산타클라리타 청소년 단체 직원,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 혐의로 체포

셔먼옥스 주택 침입 절도…정원 호스로 베란다 내려와 현금·의류 4만 달러 상당 도난

2026 월드컵 앞두고 LA MLS 구단 선수들 각국 대표로 출전 전망

산타클라리타 밸리 체육관 사물함 절도 사건 용의자 체포…11건 체포영장도 확인

LA 고등학교 총격 위협 신고에 경찰 수색…실제 위협 없어

오스카 후보만 올라도 35만 달러 기프트백 ‘대박’

미군 기지서 드론 4대 도둑 맞아 … 복면 절도범 2명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