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보]”끔찍하고 비극적” 텍사스 폭염 속 밀입국 트럭서 시신 46구 참사

2022년 06월 28일
0
샌안토니오 인근에서 시신 46구가 실려 있는 트럭이 발견됐다.<Melissa Vega@melissamvega>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트럭 화물칸에서 27일 이민자로 보이는 시신 46구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사건에 대해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 시장은 “끔찍하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니렌버그 시장은 “더 나은 삶을 희망했던 가족이 있던 46명은 더 이상 우리 곁에 없다”며 “병원에서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싸우는 16명의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아드리아나 로차 가르시아 샌안토니오 시의원은 경찰서장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희생자들은 이민자들이라고 말했다.

빌 맥매너스 경찰서장은 27일 밤 기자회견에서 “트럭 인근 건물에 있던 한 노동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울음소리를 들었다”며 “이 노동자는 문이 반쯤 열려 있는 트럭 화물칸에서 여러 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BREAKING: San Antonio Fire Chief confirms 46 people were found dead inside a tractor-trailer on city’s Southwest side. 12 adults and 4 children were taken to area hospitals for heat related injuries. Mayor Ron Nirenberg calling the incident a “horrific human tragedy”. pic.twitter.com/Om1d2sV6OH

— Melissa Vega (@melissamvega) June 28, 2022

맥매너스 서장은 “경찰이 3명을 구금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들이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찰스 후드 샌안토니오 소방국장은 성인 12명과 아이 4명이 치료를 위해 인근 의료시설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후드 국장은 “트럭에서 시신들이 나올지 몰랐다”며 “우리 중 그 누구도 그런 상상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생존자들은 열사병과 탈진 증세를 보였고 병원으로 이송될 때 의식이 있었다”며 “트럭 안에 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작동 중인 에어컨도 없었다”고 밝혔다.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은 샌안토니오 경찰로부터 인신매매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며 조사에 착수했다고 이민관세청(ICE) 대변인이 27일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러-미 3자협상의 2차 대화 시작돼…아부다비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시위 한 달째 계속

나경원 “범죄자 대통령” …법사위 또 충돌

전두환 손자 전우원씨 등산 유튜버로 변신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월스트릿저널, “미국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 갈수록 닮아간다”

PCB Bank,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리프트에 12세 소녀 매달려 …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 아찔한 추락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그래미 수상 불발’ 로제, 피자로 서운함 달랬다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남가주 설날 축제 성황 .. 바워스 뮤지엄 5천여명 참여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실시간 랭킹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 외국인·영주권자 소유 업체, SBA 융자 3월부터 전면 차단

“LA 전역 성매매 코리도 존재” … 한인타운 등 600여명 체포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하정우, 결혼한다 … 차정원과 열애 중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