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보]”끔찍하고 비극적” 텍사스 폭염 속 밀입국 트럭서 시신 46구 참사

2022년 06월 28일
0
샌안토니오 인근에서 시신 46구가 실려 있는 트럭이 발견됐다.<Melissa Vega@melissamvega>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트럭 화물칸에서 27일 이민자로 보이는 시신 46구가 발견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 사건에 대해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 시장은 “끔찍하고 비극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니렌버그 시장은 “더 나은 삶을 희망했던 가족이 있던 46명은 더 이상 우리 곁에 없다”며 “병원에서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 싸우는 16명의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아드리아나 로차 가르시아 샌안토니오 시의원은 경찰서장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희생자들은 이민자들이라고 말했다.

빌 맥매너스 경찰서장은 27일 밤 기자회견에서 “트럭 인근 건물에 있던 한 노동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울음소리를 들었다”며 “이 노동자는 문이 반쯤 열려 있는 트럭 화물칸에서 여러 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BREAKING: San Antonio Fire Chief confirms 46 people were found dead inside a tractor-trailer on city’s Southwest side. 12 adults and 4 children were taken to area hospitals for heat related injuries. Mayor Ron Nirenberg calling the incident a “horrific human tragedy”. pic.twitter.com/Om1d2sV6OH

— Melissa Vega (@melissamvega) June 28, 2022

맥매너스 서장은 “경찰이 3명을 구금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들이 이번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찰스 후드 샌안토니오 소방국장은 성인 12명과 아이 4명이 치료를 위해 인근 의료시설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후드 국장은 “트럭에서 시신들이 나올지 몰랐다”며 “우리 중 그 누구도 그런 상상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생존자들은 열사병과 탈진 증세를 보였고 병원으로 이송될 때 의식이 있었다”며 “트럭 안에 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작동 중인 에어컨도 없었다”고 밝혔다.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은 샌안토니오 경찰로부터 인신매매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며 조사에 착수했다고 이민관세청(ICE) 대변인이 27일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체포 203명…전년 대비 소폭 감소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후보 사퇴 속 토론회 ‘분수령’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직원 2명,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연방 수사 진행 중

흑곰 마주친 등산객…위협 행동에 돌진까지, 아찔한 순간

캐런 배스·캐서린 바거,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산불 복구 연방 지원 요청

연방 항소법원, ‘단속 요원 신원표시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 제동…연방 권한 침해 판단

웨스트헐리우드 호텔·주거 복합개발 승인…주법에 발목 잡힌 시의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