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대다수 “트럼프 정계 떠나야”….지지율 29% 역대 최저 

2021년 01월 16일
0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 최저 수준인 29%인 것으로 조사돼 역대 최저 지지율로 백악관을 떠나는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가 1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8일- 12일 조사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29%에 불과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지지한 미국인은 68%나 됐다.

지난해 8월 여론조사 대비 9% 하락한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은 재임 기간 36% 이상을 유지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남성과 여성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남성은 69%가 트럼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여성은 68%였다. 

인종별로 편차가 있었다. 

백인의 경우 38%가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답한 반면, 흑인 4%에 불과했고, 히스패닉과 아시안은 각각 17%와 21%로 조사됐다. 

소수계 미국인 중 아시안의 트럼프 지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 학력자들의 트럼프 지지도가 32%로 가장 높았고, 대학원 이상 학력자의 트럼프 지지율은 19%에 그쳤다. 

백인들 중 대졸자는 25%가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답했고, 학사 학위가 없는 백인들은 44%가 지지한다고 답해 트럼프 대통령의 주지지층은 저학력자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미국민의 대다수는 트럼프가 퇴임 후 미국의 주요 정치인으로 남아서는 안된다고 답해 사실상 트럼프의 정계 은퇴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응답자의 68%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향후 미국의 주요 정치인이 돼서는 안된다’고 답했다. 

이번 대선 결과와 관련 미국인 유권자들의 67%는 트럼프에 반대하는 유권자들의 열렬한 투표 참여를 그 원인으로 꼽았다. 

불법 투표나 선거 사기를 트럼프 패배 원인으로 꼽은 유권자는 32%로 나타났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갑작스러운 출연 정지의 끔찍한 이유가 있었다”

“시청자 기만하나”…조작방송 ‘전현무 카자흐스탄 선택예측’ 황당

현대차, 산호세서 ‘AI 인재 쟁탈전’ … 한국 유학생까지 영입 총력

UC버클리 소프트볼팀 ‘감독-선수 성관계’ 파문…출전기회로 압박

BBQ, 중서부로 영토 확장…위스콘신 첫 매장 오픈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김승원-브로커 녹취록 공개 “보고 싶어” … “지명철회해야”

“범죄자, 구속해야” “탐욕 아이콘, 기생충 정치”

트럼프 “이란 전쟁은 사소한일…조만간 곡괭이산 때릴수도”

테슬라 야심작 공개하자마자 주가 ‘6%’↓급락

실시간 랭킹

(1보) 60대 한인 여성 살인혐의 체포 … 리버사이드서 폭행피해자 숨진 채 발견

[세태] “왜 말 안 해?” 빤히 쳐다보기만 하는 시대, 진짜 이유 있었다 … 말 없는 사회 온다

[초점] “매달 200달러 더 받나” … 소셜시큐리티 ‘연 2,400달러 파격 인상법’ 재시동

노동절 연휴 남가주 날씨 비상…비·뇌우 가능성에 해안 침수까지

조작방송 들통 난 ‘나혼자 산다’ 브랜드 평판 추락

‘들쥐’ 아직 안보셨나요 … 연휴에 봐야 할 넷플릭스 신작들

[부동산] “집 대신 주식 산다” … 미 고소득 청년층 ‘평생 세입자’ 확산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