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단 추가접종, 플로리다 가장 많아..전국 110만명

2021년 08월 15일
0
픽사비 자료

CDC와FDA가 장기이식자나 HIV 치료 환자 등 극히 제한적으로 3차 백신 접종을 승인한 가운데 

보건당국의 승인 없이 무단으로 추가 접종을 받은 미국인이 1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 방송은 CDC 자료를 분석해 미 전역에서 당국의 승인 없이 몰래 무단으로 추가 접종을 받은 사람이 11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최근 보도했다. 

무단 3차 접종자는 플로리다에서 가장 많았고,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테네시 순으로 무단 접종자가 많았다. 

ABC는 이들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접종을 받았는지 여부도 분명치 않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7일 AP통신은 무단으로 3차 접종을 받은 900여명의 미국인 기록을 CDC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입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AP는 무단 접종을 받은 900여명은 대부분 신분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가 접종을 받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돌파 감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2차 접종 완료자들 사이에서 적극적으로 추가 접종을 받으려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거짓말했죠” 몰래 3차 백신 접종 받는 사람들

“거짓말했죠” 몰래 3차 백신 접종 받는 사람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스카 수상 ‘케데헌’ 감독, ‘신라면’ 봉지째 ‘먹방’

이란 대통령, 파르스 가스전 공격 “전세계 재앙 초래할 것” 강력 비난

‘이란 최대 가스전 피격’ 유가 급등 … 110달러 재돌파

“하루 57g 아몬드의 힘”… 몸속 염증, ‘뚝’ 떨어졌다

연준, 기준금리 2연속 동결…기준금리 3.50∼3.75%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파월·PPI·고유가에 ‘흔들’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SEC “대부분 암호화폐 증권 아냐…비트코인도 디지털 상품”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내 여권 훔쳤다” … LA공항서 TSA 직원 격렬 폭행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