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단 추가접종, 플로리다 가장 많아..전국 110만명

2021년 08월 15일
0
픽사비 자료

CDC와FDA가 장기이식자나 HIV 치료 환자 등 극히 제한적으로 3차 백신 접종을 승인한 가운데 

보건당국의 승인 없이 무단으로 추가 접종을 받은 미국인이 1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 방송은 CDC 자료를 분석해 미 전역에서 당국의 승인 없이 몰래 무단으로 추가 접종을 받은 사람이 11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최근 보도했다. 

무단 3차 접종자는 플로리다에서 가장 많았고,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테네시 순으로 무단 접종자가 많았다. 

ABC는 이들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접종을 받았는지 여부도 분명치 않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7일 AP통신은 무단으로 3차 접종을 받은 900여명의 미국인 기록을 CDC 데이터 베이스를 통해 입수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AP는 무단 접종을 받은 900여명은 대부분 신분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가 접종을 받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돌파 감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2차 접종 완료자들 사이에서 적극적으로 추가 접종을 받으려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거짓말했죠” 몰래 3차 백신 접종 받는 사람들

“거짓말했죠” 몰래 3차 백신 접종 받는 사람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부승찬 후폭풍…국힘 “최고수위 징계하라”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한국, 우크라 대사관 직원 절반 철수…외교갈등 전면확대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하루 1만 보 걸어야 건강?”…알고 보니 과학 아닌 광고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미국 182개 도시 중 안전도 168위 … 가장 안전한 도시, 알래스카 주노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라”…어린이 190명 살해 사이비 교주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