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링컨 국무 “눈앞에서 국제 질서 조각나…푸틴의 선택때문”

2022년 09월 22일
0
Secretary Antony Blinken@SecBlinken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 중인 러시아를 다시금 강하게 비판하며 세계의 대응을 촉구했다.

블링컨 장관은 22일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우리가 지키고자 모인 국제 질서가 우리 눈앞에서 조각나고 있다”라며 “(블라디미르) 푸틴이 그 책임을 모면하게 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심지어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보유한 많은 나라가 공개적으로 푸틴 대통령의 계속되는 침공에 우려를 표하고 진지한 의문을 품었다고 말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푸틴 대통령은 진로를 변경하는 대신 고수했고, 전쟁 종식보다는 확장을 선택했으며, 병력을 철수하는 대신 30만 명의 추가 병력을 소집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푸틴 대통령은) 긴장을 완화하기보다는 핵 무기 위협을 통해 고조하고 있다”라며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다는 엉터리 국민투표를 통해 더 많은 우크라이나 영토를 병합하려 함으로써 이런 해결책이 불가능하도록 한다”라고 했다.

특히 블링컨 장관은 최근 재개한 러시아의 핵 위협을 두고 “누구도 오늘날 러시아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또 다른 이유”라며 “모든 안보리 회원국이 이런 무모한 핵 위협을 즉각 멈춰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라고 했다.

블링컨 장관은 “누구도 이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다”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의 참담한 인명 손실을 알고 있던 우크라이나도, 전쟁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경고했던 미국도, 유엔의 수많은 회원국도”라고 했다.

아울러 “이 전쟁으로 아이들이 전장에 끌려가 죽은 러시아 부모도, 전쟁에 반대하며 계속 자유를 위협당하는 러시아 국민도(전쟁을 택하지 않았다)”라며 “한 사람이 이 전쟁을 선택했고, 한 사람이 이를 끝낼 수 있다”라고 푸틴 대통령을 압박했다.

블링컨 장관은 “푸틴 대통령은 자신 결정을 내렸고, 이제 우리 결정을 내리는 건 우리의 몫”이라며 “푸틴 대통령에게 그가 시작한 이 끔찍한 일을 멈추라고 말하자. 그에게 세계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는 일을 중단하자고 말하자”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