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전략비축유 매입발표에도 정유사들 요지부동

2022년 10월 24일
0
어도비스탁 자료사진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략비축유(SPR)를 보충하기 위해 고정가격으로 석유 매입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지만, 정유업계는 정부의 기대와는 달리 석유 생산량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9일 유가가 배럴 당 67~72달러 이하일 때 에너지부가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기 위한 석유 매입에 나설 것이라고 처음 밝혔다. 에너지부는 정유회사의 석유 시추를 장려하기 위해 고정된 가격에 원유를 판매할 수 있는 시행령도 함께 공개했다.

정유업계 경영진과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생산량 증가를 유도할 것이라는 정부의 기대를 채우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올해 3월 하루 100만배럴씩, 6개월 동안 총 1억8000만배럴 규모의 전략비축유를 시중에 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1500만배럴의 추가 방출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전략비축유를 추가로 방출하겠다고 강조했다.

미국이 보유한 전략비축유의 최대 용량은 7억1400만배럴이다. 전략비축유 보유량은 올해 초 6억배럴을 유지했었지만 대규모 방출을 이뤄지면서 지난 14일 기준 4억500만배럴로 줄었다.

미국 정부가 국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석유회사를 질타해왔지만 미국 내 석유 생산량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올해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 유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지난 14일 기준 미국 원유 일일 생산량은 하루 약 1200만배럴로 올해 1월 대비 6% 증가에 그쳤다.

정유업계는 투자자들의 압력 때문에 생산량을 늘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투자자들은 정유업계가 얻은 수익을 주주들에게 환원해달라고 요구하면서도 생산량은 제자리걸음을 하도록 막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정부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석유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면서 새로운 시추 계획에 대한 투자가 지연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이 청정에너지 전환을 공약하고 취임 이후 석유 시추를 위한 공공부지 임대를 줄여 나가면서 생산량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산유국들이 생산량 감축에 나서면서 유가가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정유회사에게는 생산량을 늘리지 못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투자은행 레이먼드제임스의 마셜 애드킨스 이사는 “1년 후에 석유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70달러에 팔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다가 다시 보충하게 되면 시장에 공급량이 줄어들면서 국제 유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클리어뷰에너지파트너스LLC의 케빈 북 이사는 “경기가 부진하면서 시장에 공급이 증가할 때가 (전략비축유를) 보충할 시기”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인종차별 얼룩진 월드컵…’눈 찢기’ 멕시코인들 시각은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축구의 신’ 메시, 첫 WC 해트트릭과 함께 월드컵 득점 ‘공동 1위’

LA 메트로, 월드컵 기간 특별서비스 가동…주요 역에 식수·그늘막 설치

헌팅턴비치 모기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

‘스타워즈’ 스카이워커 광선검 경매 출품…예상가 100만 달러 이상

FBI, 백악관 UFC 행사 테러 모의 적발…인랜드 엠파이어 거주자 2명 포함 5명 기소

롱비치 AWE 2026서 존재감 키웠다 …차세대 XR 주도권 경쟁 본격화

10일 만에 또 은행 노렸다…LA 연쇄 은행강도 잡았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주택서 19세 남성 곰 공격 받아 입원…주민들 “최근 목격 급증”

B-52 추락 희생자 아내 “비행기 문제로 비행 계속 연기됐었다”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여성 비명에 출동한 LAPD, 반려견 사살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