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독주에 공화 거액기부 급감…대안후보 없어

2023년 10월 03일
0
Mary L Trump@MaryLTrump·17hPout harder.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공화당 내 거액의 기부자들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들 고액 기부자는 한 때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대안 후보로 생각했다. 하지만 디샌티스 주지사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등 고전하자 어느 후보에게 기부할 지 고심하는 분위기다.

고액 기부자들은 공화당 내 유일한 흑인 상원의원인 팀 스콧,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최근 보도했다.

그러나 특정 후보가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일방적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의 기부금이 갖는 의미는 퇴색될 수밖에 없어 고액 기부자들 중 상당수는 지갑을 닫고 있다.

뉴욕에 기반을 둔 익명의 고액 기부자는 “트럼프가 50%포인트 정도 리드하고 있는데 누가 개입해서 돈을 낭비하고 싶겠는가?”라고 말했다.

기부를 망설이는 것은 공화당 슈퍼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연방선거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공화당 예비선거에 초점을 맞춘 그룹에서 개인 기부자 66명만 지난 6월 말까지 25만 달러(약 3억 3700만원) 이상을 기부했다.

이는 공화당 대선 경선이 비교적 치열하게 전개됐던 2016년 때보다 24% 급감한 것이다. 당시에는 같은 시점에 87명의 기부자가 후보자 한 명의 슈퍼팩에 최소 25만 달러를 기부했었다.

부유한 기부자들과 함께 일하는 뉴욕에 기반을 둔 컨설턴트인 스투 로저는 “이 집단은 극도로 보수적이다.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행동이 보수적”이라며 “누군가 트럼프를 이길 수 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 그들은 확신이 들 때까지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 모금액 대부분은 개인 지지자들의 소액 기부로 모였다는 점에 비춰볼 때 고액 기부자들의 망설임은 트럼프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않고 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그의 슈퍼팩은 올해 거액의 기부금을 받지는 못했지만, 트럼프 공동 모금 위원회는 200달러 미만을 기부한 지지자들로부터 2370만 달러를 모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른 공화당 후보들의 풀뿌리 기부금을 합친 것의 두 배가 넘는 금액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거리서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384명 취소절차 ..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여름 휴가철 항공료 ‘폭등’ … “지금 예약 안하면 더 오른다”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