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존슨 하원의장 “바이든 대통령직 실패” 맹공…우크라 지원 기조 변화도 시사

"바이든 인지능력 후퇴는 현실…미국, 세계에 약점 보이면 안 돼" "푸틴에 '우크라 승리' 용납 안 되지만…미 재정에도 책임"

2023년 10월 27일
0

새로이 연방 하원을 이끌게 된 공화당 소속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취임 후 첫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맹공했다.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 변화도 시사했다.

존슨 의장은 26일 공개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과의 백악관 면담을 거론, “나는 바이든 대통령과 개인적인 문제는 없다”라면서도 “우리는 서로 동의하는 정책이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존슨 의원은 지난 25일 하원 본회의를 통해 케빈 매카시 전 의장 뒤를 이을 신임 하원의장으로 선출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탄핵소추 당시 방어에 주력했던 친(親)트럼프 성향 강경 보수로 평가된다.

존슨 의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정책을 한 가지라도 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럴 수 없다”라며 “(바이든 대통령 임기는) 실패한 대통령 임기”라고 규정했다.

그는 아울러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적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 중 대부분이 그럴 것”이라며 “이것은 현실이지 그(바이든)에 대한 개인적인 모욕이 아니다”라고 했다.

존슨 의장은 몇 년 전 바이든 대통령의 공개석상에서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에는 차이가 있다며 “이는 개인적인 모욕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걱정스러운 일”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우리는 지금 세계 무대에서 어떤 종류의 약점도 보여선 안 된다”라며 “지금은 위험한 시기다.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고려할 때 세계는 부시통(부싯돌을 담아 다니는 주머니)”이라고 했다.

존슨 의장은 “만약 미국이 약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는 적의 공격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그게 우리가 세계 전역에서 보게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존슨 의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향후 우크라이나 지원 기조의 변화를 시사하기도 했다. 지난해 2월 발생한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며 공화당 내부에서는 ‘백지수표’ 식 지원은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그는 이날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우크라이나에서 승리하도록 둘 수는 없다. (그러면) 그곳에서 (사태가) 끝나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자칫 중국도 대만과 관련해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미국 국민의 소중한 재정에 대한 책임이 있다”라며 “(지원의) 목표가 무엇인지, 최종 단계가 무엇인지를 백악관은 알려주지 않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공화당 하원 내부에 이런 기류가 있다며, 이날 면담에서 백악관 직원들에게도 이를 알려줬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국중박서 블링크 만난다 “섭섭함 안겨 미안”

“밥 먹고 15분 걸으세요”

“저렴하고 빠르다”… BBC, 한국 의료관광 열풍 주목

英유명 여배우, 큰 교통사고서 기아차 덕에 살았다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