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층간소음 뉴욕” 아랫층 주민, 윗층 남성과 아들 총격살해

뉴욕 경찰국 "아래층 거주자가 홧김에 범행 저질러" 용의자, 작년부터 6차례 경찰에 신고…사건 후 도주

2023년 11월 02일
0
사진은 용의자 제이슨 파스가 블라디미 매서린에게 총을 겨누는 모습. 미국 CBS 방송 장면 캡처.

뉴욕에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인한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달 31일 CBS에 따르면 뉴욕 경찰국(NYPD)은 지난 29일 밤 브루클린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제이슨 파스(47)가 위층에 거주하고 있던 블라디미 매서린(47)과 그의 의붓아들 차인와이 모드(27)에게 총을 쏴 이들을 살해했다고 전했다. 수사당국은 아래층 거주자인 파스가 층간소음으로 인해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사건 당시 아파트 4층에 있던 CC(폐쇄회로)TV에 담긴 영상에는 3층에 사는 패스가 매서린의 아내와 말다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매서린이 가위로 추정되는 물건을 가지고 등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어 파스가 총을 꺼내고 몸을 돌린 매서린을 향해 총을 쐈다.

경찰은 “매서린이 총에 맞아 쓰러진 뒤 파스는 아들인 모드에게 총을 겨눴다”며 “파스는 이들에게 총을 쏜 후 도주했다”고 밝혔다. 파스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경찰은 파스가 위층에서 들리는 층간소음과 관련해 지난해 3월부터 6번이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NYPD 형사과장은 “해당 소음은 걷는 소리 때문에 발생했다”며 “위층에 카펫이 깔려 있지 않아 민원 전화가 걸려 왔다”고 말했다.

해당 아파트 관리소는 위층과 아래층 양쪽에서 많은 민원이 들어와 중재하려 했지만 제대로 이뤄진 적은 없었다고 전했다.

매서린의 아내 마리 데릴은 지난 30일 뉴욕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파스가 천장을 쾅쾅 두드려 그 후 남편이 바닥을 쾅쾅 쳤다”고 말했다. 그는 “남편은 총도, 무기도 없었다. 도대체 왜 파스는 총을 가지고 왔나?”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은하철도999’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첫 음을 내는 순간 가슴이 뛰었다” … 다인종 아이들이 만든 감동의 무대

배움 열기 뜨거웠다… LA한국교육원 한국문화 특별강좌

PCB 뱅콥 주주총회 개최… 이상영 회장 연임 승인

[김학천 타임스케치] 아너코드의 종말 …133년 ‘명예의 교실’ 왜 무너졌나

실시간 랭킹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