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최측근 배넌, 의회모욕죄 교도소 수감

2024년 07월 01일
0

Chief White House Strategist Steve Bannon speaking at the 2017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CPAC) in National Harbor, Maryland.[위키미디어커먼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책사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3년 전 일어난 미국 연방의회 난입 사건과 관련해 의회 모욕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1일 교도소에 수감됐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인 배넌은 연방의회 난입 사건을 조사한 미 의회 하원 특별위원회의 소환장을 거부한 의회 모욕죄로 2022년 금고 4개월 등의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단은 배넌에게 두 건의 의회 모독 혐의를 유죄라고 판단했다. 하나는 미 연방 하원 1월6일 조사특별위원회의 증언을 거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2020년 선거 패배를 뒤집으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도와 관련된 문서 제공을 거부한 것이다.

지난달 법원은 출두를 명령했고 배넌은 1일 미 동부 코네티컷주에 있는 교도소에 수감됐다. AP는 배넌이 1일 정오 무렵 코네티컷주 댄버리에 있는 연방교도소에 도착해 공식적으로 구금에 들어갔다고 교정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배넌은 트럼프의 열렬한 지지자들 사이에서 일정한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수감 전 스스로를 ‘정치범’이라고 주장하며 지지자들에게 캠페인을 계속할 것을 촉구했다.

배넌은 이날 교도소 수감 전 기자들에게 “나는 정치범”이라며 “이것이 바이든에게 맞서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나는 감옥에 들어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매우 지지한다”면서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을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을 비난했다. 배넌은 “감옥에 간 것이 자랑스럽다”며 “갈런드의 부패한 법무부에 맞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넌의 수감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교도소 밖 길가에는 소수의 지지자들이 모여 종종 “USA!”를 외치곤 했다고 AP가 전했다. 반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자는 배넌을 조롱하며 “반역자”라고 외쳤다.

한편 배넌은 미국-멕시코 국경을 따라 장벽을 건설하기 위해 돈을 기부한 기부자들을 속였다는 혐의로 형사 고발에 직면한 상황이다. 배넌은 자금세탁, 음모, 사기 및 기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으며  뉴욕주 법원에서 심리하는 재판은 9월 말까지 연기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앞서 백악관 임기 막판 배넌을 사면한 바 있다. 배넌은 남부 국경을 따라 장벽을 건설하겠다는 트럼프의 주요 캠페인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자신의 돈이 사용될 것이라고 믿는 수천 명의 기부자를 속인 혐의로 뉴욕 남부연방지검에 의해 기소됐다.

연방검찰은 배넌이 선거운동 관계자 한 명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자신을 위해 개인 비용을 지불하는 등 백만 달러 이상을 유용했다고 주장했다. 배넌의 공동 피고인들은 사면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尹측 “정치화된 판결, 당연히 항소”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신속히 출국하라”

개막전 무대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한인 시니어 하모니카 앙상블

암호화폐 규제법안, 코인베이스 CEO 한마디에 무산

미-대만, 관세 15% 무역합의 발표 … “5000억달러 대미 투자”

LA 살인율 급감, 아이젠하워 시절 이후 최저…경찰총격 62% 급증

밸리빌리지 주택침입 미수 예상 밖 중형… 공범 2명 모두 10년 넘는 실형

10번 Fwy 강철빔 추락참사,1명 사망 … 서쪽방면 무기한 폐쇄

[식도락법 칼럼(21)] 단지 상해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화재로 붕괴된 교회 잿더미서 시신 발견 … 수색 3일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미국지회, 2026 연례 세미나 성료

밴나이스서 마켓 진입하던 대형 트레일러에 보행자 치여 사망

“이 사람 아십니까” .. 수주째 의식불명 입원 남성, 신원 확인 못해

LA 레이크우드 주택 총격 … 일가족 3명 사망, 여성1명 구금

실시간 랭킹

[단독]”H마트, 콘도에 발목 잡혔다” … 800만달러 매입 주상복합 매장, 콘도규정에 막혀 오픈 무산

[단독]요시하루, “한인노부부 100만달러 소송, 제임스 최씨 책임” 반소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폭행 여성 사망 … 왜 말리지 않았나

교회에 무슨 일 … 화재 이틀째 계속, 아파트 주민들 대피

LA 판매세 또 오르나 …11월 주민투표 판매세 인상 추진

왜 이 동네만 세차장 급증하나 .. 대책 마련 나서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연기 조언하니 울면서 덤벼”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