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진영 커지는 비관론…”파멸 고리” “게임 오버” 자조

"바이든 우군도 결의 부서져…상하원까지 패배할 수도"

2024년 07월 19일
0
U.S. Embassy Vilnius@USEmbVilnius Welcome to Lithuania, @POTUS ! He will participate in the #NATOSummit. The U.S. commitment to our NATO Allies and Article 5 is sacrosanct and President Biden is in Vilnius to affirm that. #WeAreNATO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 진영에서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

CNN은 19일 민주당 당국자 및 백악관 보좌관, 재선 캠프 본부 등 관계자 24명을 취재한 결과를 토대로 바이든 대통령 진영 내부에서 이른바 ‘파멸의 고리(doom loop)’에 갇힌 것 같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월 TV토론 참사 이후 당 안팎에서 사퇴론에 휩싸였다. 사퇴론 초반에 완주 의사를 밝히기는 했지만, 총기 피격 이후 건재를 과시하며 공화당 분위기를 고무시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달리 별다른 세몰이를 못 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주 공화당 전당대회에 맞춰 유색인 유권자를 겨냥한 ‘맞불 유세’를 계획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 총기 피격으로 텍사스 일정을 취소한 데 이어 라스베이거스 일정 도중에는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불상사가 생겼다.

CNN은 이런 상황에서 “심지어 (바이든 대통령의) 견고한 우군들의 결의마저 부서지고 있다”라며 좋지 못한 여론조사 결과와 기부 중단 등을 거론했다. “바이든이 뭘 하건 실패자처럼 보이는 언론 기류도 이어지고 있다”라는 설명이다.

CNN은 “심지어 토론 이후 오랫동안 바이든 대통령 편에 설 준비가 돼 있던 백악관과 캠프 보좌관 사이에서도 (사태의) 무게는 과중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이 바이든 대통령이 당에 고통을 준다고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선거캠프 활동을 포기했거나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CNN에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을 계속 뛰어야 한다고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은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토로했다.

아울러 한 바이든 대통령 보좌관은 “이제는 ‘게임 오버’라는 느낌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 민주당 고위 하원 당국자는 “조(바이든)가 대선을 뛰면 상하원도 질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캠프 성명을 통해 “다음 주 선거 운동에 복귀하기를 고대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당 안팎에서 사퇴론이 분출하며 일각에서는 그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사퇴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