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며느리 “해리스는 쓰레기 봉지 모조품” 인신공격

발렌시아가 2년 전 내놓은 비닐 가방 상품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 비난 받은 일 상기

2024년 07월 31일
0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 2022년 겨울 패션쇼에서 선보인 쓰레기 봉지 모양의 비닐백으로 1800달러(약 243만 원)의 가격을 매겨 세상에서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라는 비난을 받았다. (출처=발렌시아가 홈페이지) 2024.7.31.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로 공화당 전국위원회 공동의장인 라라 트럼프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1800 달러(약 249만 원)에 팔겠다고 내놓은 것으로 악명이 높은 유명 브랜드의 “쓰레기 봉지” 모조품이라고 불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라라 트럼프는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직에서 사퇴한 뒤 과거 해리스 부통령을 비판하던 사람들이 그를 “놀라운 정치적 인물인 것처럼” 칭송한다고 불평했다.

그는 이어 “몇 년 전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 백이 생각이 난다. 쓰레기 봉지였는데 사람들이 살 것이라고 보고 약 2000달러 가격을 매겼다. 카멀라 해리스의 상황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라라 트럼프가 언급한 쓰레기 봉지는 발렌시아가가 2022년 패션쇼에서 선보인 쓰레기 봉지 모양의 비닐 가방을 가리킨다. 당시 언론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라고 비난했었다.

이처럼 트럼프 진영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적 비난을 반복하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주 한 보수 종교단체 모임에서 인도계 어머니와 자메이카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해리스를 “부랑자”라고 불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캘리포니아, “역대급 엘니뇨” 비상사태 선언.. 겨울폭풍·홍수·혹한 대비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