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며느리 “해리스는 쓰레기 봉지 모조품” 인신공격

발렌시아가 2년 전 내놓은 비닐 가방 상품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 비난 받은 일 상기

2024년 07월 31일
0
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 2022년 겨울 패션쇼에서 선보인 쓰레기 봉지 모양의 비닐백으로 1800달러(약 243만 원)의 가격을 매겨 세상에서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라는 비난을 받았다. (출처=발렌시아가 홈페이지) 2024.7.31.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로 공화당 전국위원회 공동의장인 라라 트럼프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1800 달러(약 249만 원)에 팔겠다고 내놓은 것으로 악명이 높은 유명 브랜드의 “쓰레기 봉지” 모조품이라고 불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라라 트럼프는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직에서 사퇴한 뒤 과거 해리스 부통령을 비판하던 사람들이 그를 “놀라운 정치적 인물인 것처럼” 칭송한다고 불평했다.

그는 이어 “몇 년 전 유명 디자이너가 만든 백이 생각이 난다. 쓰레기 봉지였는데 사람들이 살 것이라고 보고 약 2000달러 가격을 매겼다. 카멀라 해리스의 상황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라라 트럼프가 언급한 쓰레기 봉지는 발렌시아가가 2022년 패션쇼에서 선보인 쓰레기 봉지 모양의 비닐 가방을 가리킨다. 당시 언론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쓰레기 봉지라고 비난했었다.

이처럼 트럼프 진영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적 비난을 반복하고 있다. 트럼프는 지난주 한 보수 종교단체 모임에서 인도계 어머니와 자메이카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해리스를 “부랑자”라고 불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철제 펜스 설치안 논란 … “100년 시민공간 봉쇄하나”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11월 선거 승리하면 즉시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착수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