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여권 신청했다 ‘충격’… 트럼프 취임 후 성별 바뀌어

2025년 02월 24일
0
헌터 셰이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탓에 자신의 새로운 여권에 성별이 남성으로 표기됐다며 영상을 올렸다.(사진=셰이퍼 인스타그램 갈무리)

할리우드 유명 배우 겸 모델이자 성전환자(트랜스젠더) 여성인 헌터 셰이퍼(27)가 최근 성별이 여성이 아닌 남성으로 표기된 여권을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셰이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에 8분 34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 영상에서 지난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존 여권을 도난당했으며, 새 여권을 갱신 신청했다고 밝혔다.

셰이퍼는 “로스앤젤레스(LA)에 있는 국무부 영사사업국을 방문했다”며 “이전에도 여권 갱신 신청을 해본 적 있다. 이번과 절차가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평소처럼 신청서를 작성하고 성별을 여성으로 기재했는데, 막상 새 여권을 펼쳐보니 성별이 남성으로 바뀌어 있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관해 셰이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 발표한 행정명령으로 인해 성별이 여성으로 표기된 여권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생물학적 성을 우선으로 하겠다는 취지로 ‘젠더 이데올로기와 극단주의로부터의 여성 보호 및 연방정부의 생물학적 진실 복원’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미국 정부 기관이 출생 시 지정된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 성별만 인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이에 따라 여권을 발급할 때 남성(M)과 여성(F) 외에 제3의 성으로 ‘X’를 표기할 수 있었던 절차가 폐기됐다”라며 “또 출생증명서와 신분 증명서가 일치하지 않는 트랜스젠더의 성별 수정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

셰이퍼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지도 못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여권에 ‘M'(남성이라는 표기. Male의 첫 글자)을 찍는 건 상관없다. 실제로 트랜스젠더로서의 내 정체성을 바꾸진 못하기 때문”이라면서도 “그러나 삶이 조금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했다.

또 셰이퍼는 입출국 시 국경 관리에게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혀야 한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했다.

그는 “다음 주 새 여권을 들고 출국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게 될 것”이라며 “내가 원하거나 필요해서 밝히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내 정체성을 드러내야 한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고 걱정했다.

관련기사 트랜스젠더 다 나가 트럼프 첫날, 1만5000명 강제전역 명령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과반 압승…호남권 합산 57.54% 득표

‘대미협상’ 여한구 전격 직권면직 …사유미공개, ‘개인문제’에 시선

“전작권 회수” vs “재선거” … 광복절 도심 집회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美 증시 얼마나 과열됐길래…’버핏 지표’ 238% 사상 최고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유학생 재입국시 ‘성적표 챙겨야’… 전공변경 금지 등 새 규정 9월부터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이슈]“돈부터 내세요” 치료 전 결제요구 … 병원들 ‘치료비 선납제’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