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월 다우 폭락, 93년만에 최악” … 1932년 4월 이래 가장 큰 폭

2025년 04월 22일
0
위키미디어커먼스 자료사진

트럼프발 금융시장 혼란이 역사적인 폭락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21일 다우존스 마켓데이터 분석 결과,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1.82포인트(2.48%) 하락한 3만8170.41에 장을 마감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1932년 이래 최악의 4월 성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베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약 14% 하락했는데 이는 지난 100년간 미국 대통령 취임 초기 주식시장 성과 중 최악의 기록으로 평가된다. S&P 500지수는 이날 124.50포인트(2.36%) 하락한 5158.20에 장을 마쳤다.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해임하겠다고 주장하면서 뉴욕 증시는 낙폭을 키웠다. 미국 통화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번주 테슬라, 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투자자들은 관세 타격으로 이들 기업의 향후 실적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보고 보유 자산을 매도하고 있다.

주가가 떨어지면 국채나 달러 등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몰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증시 폭락 속 국채 금리는 상승세고 달러는 하락세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월에만 0.16% 올랐고, 달러 지수(DXY)는 전날 1% 넘게 하락해 2022년 3월 이후 3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채권 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여 매도가 많아지면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는 오른다.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스콧 래드너는 “이것은 ‘신뢰 상실’ 트레이드의 전형”이라며 “정책 구조 때문에 불안정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경제에 자본을 투입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다른 방어적 자산들이 부진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금에 몰려들고 있다.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45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3428.39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3.03% 올랐다. 금 시세는 장중 온스당 3천430달러선으로 고점을 높이며 최고치 기록을 다시 쓰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월가 전반엔 증시 급락에 대한 불안 심리가 퍼지고 있다. 미국 개인투자자협회(AAII)의 주간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약세론’ 비율은 8주 연속 50%를 넘었다. 협회는 1987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지속된 ‘약세 우위’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이러다 다 죽는다 전 세계 증시 비명 .. 중국 12% 폭락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치명적 폭염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트럼프 오락가락 이란전 대응…협상 신뢰 뚝

ICE 7월 이민자 구금 4만6000명 돌파…하루 1500명씩 체포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BTS, 뉴욕 공연 15만7천명 열광…’아리랑’ 두 번째 북미 투어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