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아들 마약중독 바이든 처지 이해한다”

알코올 중독으로 형이 사망한 경험 들어"아버지로서 매우 힘든 일" 이해 표시

2024년 06월 14일
0
TRUMP ARMY@TRUMP_ARMY_ We have no choice within moments of my inauguration, we will begin the largest domestic deportation operation in American history. WE ARE THE ONLY ONES WHO CAN STOP THEM!!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각) 미 의회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만난 후 기자회견에서 미소짓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마약중독 상태에서 총기를 구매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헌터 바이든과 관련 아버지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어려운 처지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2024.06.15.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마약 중독 아들이 유죄 평결을 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밝힌 것으로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이 14일 보도했다.

트럼프는 전날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심정을 잘 이해한다. 우리 가족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매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어 “아버지로서 매우 힘든 일이다. 형제나 자매에게도 힘든 상황이다. 알코올 중독이든 마약 중독이든 어려운 상황이 그치지 않고 계속된다. 힘든 일이다. 가족들에게 힘든 시간이다. 어떤 가족이라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친형 프레드가 1981년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하는 일을 경험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은 13일 불법적으로 총기를 구매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평결이 나오기 전인 지난 10일 아들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11일 예고 없이 아들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나 아들에게 형이 선고돼도 사면이나 감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헌터 바이든은 최고 25년형과 75만 달러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나 초범이므로 최고 형량이 선고될 가능성은 없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스티브 유’ 한국 못 들어간다 … 법무장관 “유씨, 매국적 행위”

(2보) 미국 체류 중 영주권 신청 길 막힌다 … 미국서 I-485 사실상 차단,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LA 소방대, 산불 잿더미 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영원’의 상징 결혼반지 발견

LA 램스, 매튜 스태퍼드와 2027시즌까지 1년 연장 계약 체결

마일리 사이러스,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영원히 기억될 순간”

트레이더 조 신제품 ‘무설탕 젤리 벌레’ 뜻밖의 부작용 논란…고객들 “계속 화장실 간다”

미-멕시코 국경서 메스암페타민 163파운드 압수…‘신혼여행 부부’ 주장 여행객 적발

‘더 케밥 샵’ 쇠고기 코프타 관련 대장균 감염 경고

LA 총영사관, 재외동포 전용 이메일 개설

남가주 곳곳 산불 진화 진전…산타로사 아일랜드 화재 72% 진압

알함브라서 납치된 생후 3개월 아기 무사 발견…앰버 경보 해제

‘죽음의 지대’에 줄 섰다…에베레스트 하루 274명 정상, 역대 최다

“셰브론 주유소 피해라” 뉴섬, 연휴 앞두고 불매 촉구

인도에 ‘바퀴벌레’ 정당 등장 … 팔로워 1500만명

실시간 랭킹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1보)미 체류 중 영주권 신청 못한다 … 트럼프 새 이민정책 이민사회 충격

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옷 끼여 질식사

‘마마라이언 스캔들’ 외식업계 뒤흔든다 … 할리웃매체 ‘페이지식스’ 집중조명

식사 수백만끼 제공했다더니 …’2억5천만달러사기’ 42년형 선고

“사람 음식 먹는 쥐떼 득실” … 한인타운 인근 노숙자촌 ‘충격’영상

‘헛발질’ 스타벅스 불매 급속 확산 … 애먼 직원들만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