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아들 마약중독 바이든 처지 이해한다”

알코올 중독으로 형이 사망한 경험 들어"아버지로서 매우 힘든 일" 이해 표시

2024년 06월 14일
0
TRUMP ARMY@TRUMP_ARMY_ We have no choice within moments of my inauguration, we will begin the largest domestic deportation operation in American history. WE ARE THE ONLY ONES WHO CAN STOP THEM!!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각) 미 의회에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만난 후 기자회견에서 미소짓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마약중독 상태에서 총기를 구매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헌터 바이든과 관련 아버지인 조 바이든 대통령의 어려운 처지를 이해한다고 밝혔다. 2024.06.15.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마약 중독 아들이 유죄 평결을 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밝힌 것으로 미 의회 전문매체 더 힐(THE HILL)이 14일 보도했다.

트럼프는 전날 폭스 뉴스와 인터뷰에서 “심정을 잘 이해한다. 우리 가족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매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어 “아버지로서 매우 힘든 일이다. 형제나 자매에게도 힘든 상황이다. 알코올 중독이든 마약 중독이든 어려운 상황이 그치지 않고 계속된다. 힘든 일이다. 가족들에게 힘든 시간이다. 어떤 가족이라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친형 프레드가 1981년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하는 일을 경험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은 13일 불법적으로 총기를 구매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평결이 나오기 전인 지난 10일 아들을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11일 예고 없이 아들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나 아들에게 형이 선고돼도 사면이나 감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헌터 바이든은 최고 25년형과 75만 달러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나 초범이므로 최고 형량이 선고될 가능성은 없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